[스포츠머그] 시원시원한 배팅, 웃음 가득 더그아웃…김도영 시점으로 본 야구 대표팀 사이판 캠프 작성일 01-12 28 목록 WBC 생애 첫 출전에 도전하는 야구대표팀 내야수 김도영이 사이판 전지훈련에 참가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3번의 햄스트링 부상 악몽에 시달렸던 김도영은 재활을 거쳐 쾌조의 컨디션으로 류지현호 최종 승선을 바라보고 있습니다.<br> <br> (취재 : 배정훈,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양두원, 제작 :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유미's 픽] CES 뒤흔든 'AI'…하드웨어 넘어 '두뇌' 싸움 본격화 01-12 다음 패패패패패패패패패! 9전9패→"안세영의 왕즈이 격파? 이제는 전통"…유럽 매체가 감탄했다!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