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트롯요정’ 김다현, 16일 정규 3집 발표 작성일 01-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AWALe4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ebbb18d093d1cfe34c219a8db262003bc80eadb647302ff834892cf94f8c52" dmcf-pid="q24j4bu5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다현. (사진=현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lgansports/20260112162726177emgz.jpg" data-org-width="600" dmcf-mid="7PMwM4Kp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lgansports/20260112162726177em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다현. (사진=현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85e59991f8fae4502a956ea4d072015f5b117def6fe425962e0f54dedd4bcdd" dmcf-pid="BV8A8K71EE" dmcf-ptype="general"> ‘국악 트롯요정’ 김다현이 3집 앨범을 발표하며 2026년 새 활동을 시작한다. </div> <p contents-hash="521da6c711de3c5a5b90e4e56223096eb18184627db66a4513300e81f550afb5" dmcf-pid="bf6c69ztEk"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오는 3월 서울, 부산, 대구로 이어지는 전국투어 단독콘서트 ‘꿈’ 일정을 앞두고 정규 3집 ‘까만 백조’를 16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a2ab80060b1b3ae3961ed7a891a6540bbe21a8eae69f4f881b83d3f4c1d16df3" dmcf-pid="K4PkP2qFOc" dmcf-ptype="general">총 9곡의 앨범 수록곡 중에서 타이틀곡 ‘까만 백조’는 김다현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서 의미가 있다. EDM 스타일의 리듬과 K팝 감성의 세련된 편곡이 결합된 컨템포러리 댄스곡이다.</p> <p contents-hash="057d8c706a61f7351222cd3fcc0084f9a0b2d5bc1f9b0472111b35ffcf252c58" dmcf-pid="98QEQVB3OA" dmcf-ptype="general">‘까만 백조’라는 상징을 통해 남들과 다른 개성과 당당함을 표현하며,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까지 고려한 K팝 스타일로 완성됐다. 강렬한 비트와 트렌디 한 사운드 위에 김다현의 또렷하고 에너지 넘치는 보컬이 어우러져 기존 이미지에서 탈피해 과감한 음악적 변신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cc21d9143ddc8b17188178bad7aea070920414a266bb9d760995bdced1cda580" dmcf-pid="26xDxfb0wj" dmcf-ptype="general">김다현은 “고등학생 때 스스로 곡을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그 꿈을 이루게 돼 정말 기쁘다”며 새 앨범 완성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서울공연예술고 3학년이 되는 2026년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316e052fc85b9847bef26483be422bbd63fb9f93379fbe851313c1509cc939f4" dmcf-pid="VPMwM4KpIN" dmcf-ptype="general">지난 9일 MBN 뉴스 프로그램 ‘프레스룸 LIVE’에 출연한 김다현은 “태어나서 작사 작곡을 처음 해봤는데, 작사를 하기 위해 제 생각을 적으면서 위로도 많이 받았고, 행복하기도 하고, 슬픈 감정도 들었다”며 “사춘기에만 생각할 수 있는 감정을 앨범에 담을 수 있었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응원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a187f1d96f2cdc801421dcf63d252cc01b9cc70ca8511a338b89a06a0656516" dmcf-pid="fioloePKwa" dmcf-ptype="general">한편 김다현은 영화 ‘피렌체’에 배우 김민종의 딸로 출연해 태어나 처음으로 ‘아빠’라는 호칭을 쓰게 된 사연을 밝혀 화제가 됐다. 배우 활동을 겸하며 3집 앨범 발표, 단독콘서트로 이어지는 바쁜 강행군 일정을 예고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592717245c02503c5c19ee94029e54d608e5a7820b0468af6d6a42842bad12f" dmcf-pid="4ngSgdQ9Ig" dmcf-ptype="general">김다현의 정규앨범 3집 ‘까만 백조’는 오는 16일 정오 발매된다.</p> <p contents-hash="3555ca990d17a503226cfc4dce8c319b21f5c84179120150ac02a042c04953bf" dmcf-pid="8LavaJx2mo"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아, SM과 25년 동행 끝…전속계약 종료[공식] 01-12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K팝의 역사 만들 것, 3초 안에 시선 사로잡겠다" [ST현장]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