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 이수혁 차주영 색다른 얼굴 ‘시스터’[현장 LIVE] 작성일 01-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18tGvm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e8c82fbb9d8238f95022594c7dcf860e80660a0b4d2513a37e30e2c8fed0d7" dmcf-pid="udG9HvIk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스터’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CJ CG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today/20260112162708195yxbb.jpg" data-org-width="700" dmcf-mid="p5iCnM8B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today/20260112162708195yx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스터’ 사진|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CJ CG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3a004d684bf574cb6a24181170b5ea01135d1a0923d6c9c1b6028cc0d9a21d9" dmcf-pid="7JH2XTCEZ0" dmcf-ptype="general">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의 스릴러 ‘시스터’가 온다. </div> <p contents-hash="72f440092e98af3d2ce860462fb9aaef59618268b94b91d9694ba78407e63889" dmcf-pid="ziXVZyhDG3"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시스터’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진성문 감독과 배우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ad18e7684d49fa3d3875cead2f2cbb8818944cb66e85613678fd75542dbaa73" dmcf-pid="qnZf5Wlw5F" dmcf-ptype="general">‘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다.</p> <p contents-hash="da04f3f3267ce3f559b91211f1d338b3652408fb3e29561df09a74623b38857f" dmcf-pid="BL541YSr1t" dmcf-ptype="general">진성문 감독은 “전사는 제작사와 많은 고민을 했다. 밀폐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다뤄서 플래시백을 넣거나 대사로 그것들을 표현하는 게 이야기의 속도를 늦춘다고 생각해서 최소한의 대사, 인물들간의 관계로 이야기의 속도감과 몰입감을 높이는데 초첨을 맞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37ee3c0d791748becefa9f2bcb6a4209b9893e0f51f36c9c982fef42e53b09" dmcf-pid="bo18tGvmH1" dmcf-ptype="general">태수를 연기한 이수혁은 “첫 미팅 때부터 감독님과 대화를 나눴고, 태수는 개인적으로 보여드리고 싶은 이미지였다. 다른 드라마나 촬영 중간에 이 작품을 찍었다. 납치범이란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설득력 있게 하고 싶어서 분장도 자연스럽게 하고 TV 모습과는 다르게 하고 싶어서 체중 감량도 많이 했다. 감독님과 표현 하에 태수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2ce1b1122a9b9886a93081de0135704bd6935990904b246cd28d4997aae505" dmcf-pid="Kgt6FHTsX5"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촬영 현장이 여유가 없고 바쁘다. 그 와중에 저희가 예상한 것보다 과격한 액션이 추가돼서 사전에 철저하게 리허설을 하고 의견을 주고 받았다. 저희가 실제로 하고 싶어서 필요한 몸짓을 물어봤을때 수용해줘서 다양한 액션을 추가적으로 만들 수 있었다. 몸 사리지 않고 해줘서 저도 열심히 해보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4ae54cc101f2d2a39452eaf3ea76bc281bc688c4d063ef6bce320afd9d011ed" dmcf-pid="9aFP3XyOYZ"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들과 호흡을 묻자 “좋았다. 치열했다. 현장에 가면 세트나 공간에 익숙해지려고 노력한다. 제 역할은 눈 뜨자마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 탐색하는 걸 덜했다, 배우들이 훌륭한 열연을 보여줘서 잘 따라간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da2104eea7b8fd8cf1dc0dd16dab5bbbb811ebd2e6fb9a7c66fb8d48ac19a5e" dmcf-pid="2PS7vODg5X" dmcf-ptype="general">정지소 역시 “호흡이 좋았다. 후배로서 선배님들께 감사한 이야기를 되뇌어보자면 이수혁 선배는 현장에서 리허설을 할 때마다 아이디어를 많이 내줬다. 만약 우리가 모호한 것 같으면 명확하게 상황을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내줘서 더 이야기할 기회가 많았고 다같이 의견을 모아서 완성도가 올라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2c07dda02387a0f51ecda1132fc99376f693554397d9fa419298abdca2639f" dmcf-pid="VQvzTIwaGH" dmcf-ptype="general">이어 “차주영 선배는 보통은 자기 역할만 생각하거나 본인의 롤만 생각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액션할 때도 해란이 가벼워지지 않도록 생각해줬다. 본인이 힘들 때도 같이 액션을 해줬다. 저는 이번에 한 게 없다. 선배들께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99286c9d6ebf5cbb554b65c4b6cf8a99d32dc10dddf9cee48a83898888c0843" dmcf-pid="fxTqyCrN1G" dmcf-ptype="general">끝으로 차주영은 “꼭 극장에서 봐야할 영화다. 긴장되는 공기와 사운드를 느껴달라”고 당부했고, 이수혁은 “세 배우의 기존에 보여드리지 않은 이미지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da6fa9446e5175354db3f0198b9bcbed79545b0ddb4ec7cd407fb8292e27204" dmcf-pid="4MyBWhmjHY" dmcf-ptype="general">‘시스터’는 28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537899745bb1ff4ab5f72804851a2fdf2ec3f7c5d3cbf43586a597b79e2e498e" dmcf-pid="8RWbYlsAGW"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맨’ 시사회 후 쏟아진 호평→2주차 주말 무대인사 추가 확정 01-12 다음 '데뷔' 알파드라이브원 "K팝 새 기준, 새로운 길 개척할 것"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