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25년 만에 SM 떠난다…“자부심이자 자랑이자 상징이었다” 작성일 01-1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rGkgJ6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d2e11cbf62636623bf0ed36cb418e4d6eea126e80a861db24f09985927b7bc" dmcf-pid="bBmHEaiP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보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d/20260112162607910tlhn.png" data-org-width="800" dmcf-mid="qg041YSr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d/20260112162607910tlh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보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7d7cadaf0931110ae6c0d20befc7ac4c84bb3eab84bcb34e45bfe15712fc1e" dmcf-pid="KbsXDNnQ5p"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가수 보아가 25년 만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다.</p> <p contents-hash="d23fe878f5b6c4c1c78d0167282d4206c723f4ab84732d9169a5d0d25ee0ec16" dmcf-pid="9m2iBp1yY0" dmcf-ptype="general">SM은 12일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12월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467f8855176b70eb79e6a76f32f9c274609ef7d8b2f548466ecb1559756fb2" dmcf-pid="2sVnbUtW53" dmcf-ptype="general">보아는 2000년 만 13살에 데뷔해, 데뷔 25주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개척한 ‘해외진출의 아이콘’이자 ‘아시아의 별’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K팝 열풍을 이끌고 있는 수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de1e14fff5809c98ecc532f33a558e7f1204b9f0053168de1265abde198cad0" dmcf-pid="VOfLKuFYXF" dmcf-ptype="general">SM은 “개척자이자 선구자로서 보아가 걸어온 여정은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인해 빛나는 성과와 독보적인 기록을 남겼다”며 “한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쓴 보아의 특별한 데뷔부터 No.1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성장한 현재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큰 영광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4142826821b6bcc7df92cce36b85184033f19456f7db3725deb29e9b55db9e" dmcf-pid="fI4o973G5t" dmcf-ptype="general">이어 “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며 “비록 전속계약은 종료되지만,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활동과 도전 속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아시아의 별’로서 더욱 빛나는 행보를 이어 가길 응원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8b8e8800c76ee8700985c30d6922337f5d0439df1a23cd33346c8250b8d30cc" dmcf-pid="4C8g2z0H11"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SM은 “아티스트가 아닌 권보아의 미래 또한 응원하며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란다”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56547f6c15e598232bd5f766ecb3196154c385f443346c65498c064f23bb5d" dmcf-pid="8h6aVqpXY5" dmcf-ptype="general">한편, 보아는 2000년 1집 앨범 ‘아이디:피스 비’로 데뷔한 이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K팝 한류의 초석을 다진 대표적인 글로벌 아티스트로 손꼽힌다.</p> <p contents-hash="ec2c6580e2baed7745ef4e8f66001f9f1145f2e764c20f5d3e2a695d4bea378b" dmcf-pid="6lPNfBUZYZ" dmcf-ptype="general">가수 활동은 물론 프로듀서와 심사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 왔다. ‘넘버 원’, ‘아틀란티스 소녀’, ‘온니 원’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목발 짚고 등장 "경미한 부상, 활동엔 무리 없다" [TD현장] 01-12 다음 김용빈, 새해부터 일냈다… '트롯 황태자' 증명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