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드림팀과 만든 역대급 다크 판타지 작성일 01-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z5aJx2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ec8dbf02cfebeea2d0dd9ca607c4897bab7c688a1ef913e859ed7b1b591728" dmcf-pid="zCq1NiMV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 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today/20260112163611159tjuq.jpg" data-org-width="600" dmcf-mid="uT2pEaiP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today/20260112163611159tj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44037cd91414cc192bac2a396ee866c808fdcd5e57feaa526149c5836ea2fd" dmcf-pid="qhBtjnRfS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역대급 콘셉트 앨범을 위해 '크리에이티브 드림팀'이 뭉쳤다. 음악뿐 아니라 패션, 사진, 영상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예술적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c5f346afc71efea809be4ff2189a17d7f81141df436af4779c60e06ab1fd0ee" dmcf-pid="BlbFALe4CE"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 스토리를 유추할 수 있는 4가지 챕터('노 웨이 백'(No Way Back) '빅 걸스 돈 크라이'(Big Girls Don't Cry) '스틸러'(Stealer) '나이프'(Knife)) 영상 시리즈를 최근 순차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735c510cded74912b868526363a562ad4d3ecd6b3a86ae31b5b0aa0db72e700" dmcf-pid="bSK3cod8lk" dmcf-ptype="general">인적이 끊긴 동굴에서의 은신('No Way Back'), 미국 로스앤젤레스 사막을 가로지르는 도피의 낭만('Big Girls Don't Cry'),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벌어진 추격전('Stealer'), 위기에 맞설 결심('Knife')을 각각 상징하는 이야기 흐름이 흥미진진해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c859f984ebde2b377c34f0f75a28ab3cd4ffad164a6db0e492bfac07cb7b3667" dmcf-pid="Kv90kgJ6vc" dmcf-ptype="general">일종의 예고편임에도 한 편의 영화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연출과 압도적 규모의 스케일이 화제를 모았다. 뱀파이어로 분한 일곱 멤버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더불어 수록곡 일부 또한 영상에 삽입돼 글로벌 음악팬들의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27764d0a1334de01c72b4ce77db801c0886f41423b0358c5963a514c95ed4309" dmcf-pid="9T2pEaiPyA" dmcf-ptype="general">이처럼 정교하게 설계된 엔하이픈의 '다크 판타지' 서사는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의 섬세한 기획력에 세계적인 크리에이터들이 힘을 보태 완성됐다.</p> <p contents-hash="acfdf4c295b9935b44d7129c877603dfddeadcaf3ad817a5ea8036ca32b646dd" dmcf-pid="2yVUDNnQTj" dmcf-ptype="general">햇빛, 바람, 비 등 자연 요소가 직물에 남기는 퇴색 흔적을 활용한 선 블리치(Sun Bleach) 기법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지용킴(Jiyong Kim)이 '노 웨이 백' 챕터에 참여해 쫓기는 뱀파이어의 절박함을 트렌디한 방랑자 스타일로 시각화했다.</p> <p contents-hash="8457e65307d465c8337003f70dff38d7037e36ab95f1dcff9c137c9597a500a1" dmcf-pid="V5xKCwAiSN" dmcf-ptype="general">미국 패션 브랜드 ERL의 설립자이자 디자이너인 엘리 러셀 리네츠(Eli Russell Linnetz)는 '빅 걸스 돈 크라이' 챕터의 커스텀 의상 제작과 스타일링, 사진 촬영을 맡았다. 그는 이 챕터에서 도피 중인 연인이 느낀 자유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하는데 일조했다.</p> <p contents-hash="9aca4891f75dc79821d90d7c4ef66a74efc7398acea3391ed38e1cd64dbf6ffb" dmcf-pid="f1M9hrcnWa" dmcf-ptype="general">마지막 챕터 '나이프'의 영상은 제니 & 두아 리파(Dua Lipa),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 등 톱스타들과 호흡을 맞춘 감독 브라더(BRTHR)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강렬하고 비비드한 색감과 디지털 무드 연출의 대가인 그는 뱀파이어의 대담한 자아를 감각적인 영상미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41e03fe9c7ea14dec24d9cfacaffd89161a08d17f1a4ef9b6a74a78f2138cf89" dmcf-pid="4tR2lmkLSg" dmcf-ptype="general">스틸 촬영은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 로버트 패틴슨(Robert Pattinson) 등 유수의 할리우드 배우들과 협업한 포토그래퍼 잭 브릿지랜드(Jack Bridgland)가 담당했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톤을 가진 그는 엔하이픈이 내뿜는 거친 에너지를 색다른 시선으로 포착해 짙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24f9c0bb83b0e5bf9fbaf1766ec6545756e918f5518efdede1385a89900d268" dmcf-pid="8FeVSsEoSo"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 발매된다. '더 신 : 배니시'는 모든 트랙, 가사, 사운드가 치밀하게 연결된 콘셉트 앨범으로, '몰입형 스토리텔러' 엔하이픈의 진가를 확인하게 만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37c2c1d26fee0b60adac96b1ec2f65b19f90f726a201ff11014f9faf6d14b25" dmcf-pid="63dfvODgl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소·차주영, 친자매 같네…이수혁이 계획한 납치 스릴러 '시스터' [MD현장](종합) 01-12 다음 방탄소년단(BTS), 3월에 들려줄 ‘지금의 노래’는?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