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차주영, 친자매 같네…이수혁이 계획한 납치 스릴러 '시스터' [MD현장](종합) 작성일 01-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497rAoM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48fe8cb7828d6f767b2085795023274bdd8679915712093c090e4234f95dbd" dmcf-pid="082zmcgR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소, 차주영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163550257ngiz.png" data-org-width="640" dmcf-mid="t9E8yCrN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163550257ngi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소, 차주영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f66d9d1a5b468c2302f4d096d5d532e537554eb3a363a357b2f318704cc595" dmcf-pid="p6VqskaeD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영화 ‘시스터’의 주연 배우들이 작품에 대한 소회와 촬영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d239559dfc5646ce49e8bb91a4448266dddbf52f2e0df34f4e8c1ab18099986" dmcf-pid="UPfBOENdOL"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시스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진성문 감독과 배우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caa502390b297b04697b3007557a3c5a547ccf6dfe57c6d565304d0428e84fb" dmcf-pid="uQ4bIDjJrn" dmcf-ptype="general">영화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과 모든 것을 계획한 ‘태수’(이수혁), 그리고 이를 벗어나려 극한의 사투를 펼치는 인질 ‘소진’(차주영) 사이에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는 납치 스릴러다. </p> <p contents-hash="efb00ccc6a373c07a7ee329cab4bf5b64f0c0da856249094fd67bb4515b8eaf0" dmcf-pid="7x8KCwAisi" dmcf-ptype="general">정지소는 이번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수혁과 차주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먼저 이수혁에 대해 “후배로서 감사한 마음이 컸다”며 “리허설 할 때마다 아이디어를 많이 제안해 주셨고, 장면이 모호하다고 느껴질 때는 상황을 명확하게 만들기 위해 의견을 내주셨다. 덕분에 이야기 나눌 기회가 많아졌고, 모두의 의견이 모이면서 영화의 완성도도 높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f81252d66947186993f8210b87c28178fc59b41d7b36c92e1c8da05940b1c66" dmcf-pid="zM69hrcnDJ" dmcf-ptype="general">차주영에 대해서는 “보통은 자기 역할에 집중하게 되기 마련인데, 액션 장면에서도 해란이라는 인물이 가벼워 보이지 않도록 함께 고민해 주셨다. 본인이 힘든 상황에서도 같이 액션을 해주셨다”며 “저는 이번 작품에서 한 게 거의 없다. 선배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a41406922a4958facf81f6e6e295c34c0d1d79fc0f2ded1af4bc69e1f46b40" dmcf-pid="qjoe5Wlw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수혁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163551556gkjb.jpg" data-org-width="640" dmcf-mid="FWSs4bu5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ydaily/20260112163551556gk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수혁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01afba33e70a5383f12c6cdb0ad184e67dca018fae6ae44fab4aac222e657e" dmcf-pid="BAgd1YSrwe" dmcf-ptype="general">이수혁은 모든 사건을 설계하는 납치범 ‘태수’ 역으로 분했다. 그는 “태수를 통해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가 분명했다. ‘밑도 끝도 없는 빌런’이라는 평도 그 방향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스터’는 다른 작품과 병행해 촬영했다. 납치범을 보다 설득력 있게 표현하고 싶어 자연스러운 분장을 고수했다. TV 작품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체중 감량도 병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2e5df1610538919f76292d2d5e8639bf4d402fd10ca03b27bb8c83d5fa10c2a" dmcf-pid="bcaJtGvmmR"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인질 ‘소진’을 연기하며 다수의 액션 신에 직접 참여했다. 그는 “촬영 현장이 늘 바쁘고 여유가 많지 않았는데, 예정했던 것보다 더 과격한 액션이 현장에서 추가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그럴수록 사전에 진행한 리허설이 중요했고, 그 과정에서 의견도 많이 나눴다. 대역 배우들도 많은 노력을 해주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ca0952df89d4749fc9ed1ff52a6046688d74de60cbbf0dee950706b84dd6114" dmcf-pid="KkNiFHTsEM" dmcf-ptype="general">이어 “최대한 직접 액션을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 가능 여부를 먼저 여쭤봤고, 이를 수용해 주신 덕분에 다양한 액션 장면을 추가로 만들어볼 수 있었다. 몸 사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b6b663dd68374393a47ac8f40b0c13aa7a8ee439a9ba3c8b38bd29e28b7746" dmcf-pid="9Ejn3XyOEx"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시스터’는 오는 28일 개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도겸X승관 "신곡 '블루', 지친 하루에 작은 위로 되길" [일문일답] 01-12 다음 엔하이픈, 드림팀과 만든 역대급 다크 판타지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