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차주영 "'시스터' 철저한 계산과 본능으로 연기" 작성일 01-1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k5NiMV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d5bac564d45ba57bcd1b712fafcb9cdbdff5f4b7c9f0b233a1cb579fc2da8d" dmcf-pid="GSE1jnRf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주영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YTN/20260112164505816dgot.jpg" data-org-width="1280" dmcf-mid="WTGfTIwa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YTN/20260112164505816dg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주영 ⓒOSE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cd9446a9f97a1c74a419b32f125cb6fb1a199a4883f2cf5b98f4b2deaabdbb" dmcf-pid="HvDtALe4CL" dmcf-ptype="general">배우 차주영이 영화 '시스터'를 통해 극한의 감정 연기와 액션을 오가는 강렬한 변신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164c88573ada94f0368f2c566d9ba51cba9ac95ed1d246404839b976e0aaaab7" dmcf-pid="XTwFcod8Sn" dmcf-ptype="general">오늘(12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시스터'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차주영은 납치된 인질 '소진' 역을 맡아 연기하며 느꼈던 치열한 고민 과정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7769036b6df8a31b72637d711688d74de894590e5ad4ff148cfe04bac16315c" dmcf-pid="Zyr3kgJ6hi" dmcf-ptype="general">'시스터'는 납치범과 인질이 얽히고설키며 진실을 파헤치는 스릴러물로, 차주영은 납치된 상황에서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인물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07e5805dc43adb0d93e033ff308c413feb2447ebb783f4687462780b9460ee46" dmcf-pid="5Wm0EaiPTJ" dmcf-ptype="general">이날 차주영은 "시나리오를 재미있게 읽었을 때보다 촬영해 나가면서 점점 더 어렵게 느껴졌던 작품"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한 씬 안에서도 너무나 많은 감정의 변곡점과 변주가 필요했다"라며 "내가 먼저 설득돼야 관객도 설득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9f0fbf1fed72568c9e70ee4599292941a5720b0995c3a8029b393927af2a364" dmcf-pid="1AeCQVB3ld" dmcf-ptype="general">복잡한 감정선을 표현하기 위해 차주영이 택한 방식은 '철저한 계산'과 '본능'의 결합이었다. 그는 "이번에는 철저한 계산 아래 연기했고, 리허설 때 확인받는 식으로 준비했다"라며 "본 촬영 때는 본능적인 감각이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눈 뜨자마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 놓여 있어야 했기에, 탐색보다는 느껴지는 그대로를 표현하려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0e5bc1d753e76b2d4efb89412ec1d83bb372a1df9811a3779e12c322085e645" dmcf-pid="tcdhxfb0We" dmcf-ptype="general">액션 연기에 대한 열정도 남달랐다. 차주영은 "예상했던 것보다 과격한 액션이 현장에서 추가된 부분이 있다"면서도 "실제로 하고 싶은 욕심이 들어 필요한 몸짓을 먼저 제안하기도 했다. 몸 사리지 않고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621815962c229dcd38af49eedef19b5f0f52364480b53a0e3a9e16eb3f4ba2e" dmcf-pid="FkJlM4KpTR" dmcf-ptype="general">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차주영은 "정지소, 이수혁 배우가 훌륭한 열연을 보여줘서 잘 따라갈 수 있었다"라며 "치열했지만 호흡은 너무 좋았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19abc875a76f502076280d75bac8fc7988730ec6a8fecf6670f7711e61712ce" dmcf-pid="3EiSR89USM" dmcf-ptype="general">끝으로 차주영은 "과감하게 배제한 여러 장치가 오히려 영화를 풍부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라며 "극장에서 긴장되는 공기와 몰입도를 직접 확인해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82adfd961ad51fb06169c5c2830a08078524aa0d429bf3f064b8226b35aaef59" dmcf-pid="0Dnve62uCx" dmcf-ptype="general">영화 '시스터'는 오는 28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011d4d726ae84b1da937ec71fc543e54705a6f16cebf1325f52ea793f539a7c5" dmcf-pid="pwLTdPV7WQ" dmcf-ptype="general">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p> <p contents-hash="a7384cffbda8b19b0b60c2ad1cee7b0da0bceb51d926443c06053f1b9ae351ae" dmcf-pid="UroyJQfzSP"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81f1e77398b3c61932b7fa4e381603d87f86a2a2a61ff6ed7b4582276a6e63fc" dmcf-pid="umgWix4qC6"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426a3a7886361f270a56e9929d7367fc84a4122971d1946fbea0203e71c94d2b" dmcf-pid="7saYnM8Bv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거의 ‘흑백2’ 시리즈... 임성근 이어 후덕죽 셰프도 출연 [공식] 01-12 다음 안정환 vs 이동국, 살벌한 공격수 전설 맞대결 결과는 무승부였다(뭉찬4)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