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시즌 첫 월드컵서 단체전 은메달..."세계랭킹 1위 질주" 작성일 01-12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2/20260112113922069116cf2d78c682181446971_20260112165108330.png" alt="" /><em class="img_desc">단체전 은메달 목에 건 박진주(왼쪽부터), 임태희, 송세라, 이혜인 /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연합뉴스</em></span>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26년 첫 국제대회에서 시상대에 올랐다.<br> <br>송세라·박진주(부산시청), 이혜인(울산시청), 임태희(계룡시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FIE 월드컵 단체전에서 미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br> <br>16강 이스라엘(43-39), 8강 폴란드(39-33)를 연파한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에스토니아와 접전 끝에 31-30 역전승을 거뒀다. 결승에서는 미국에 40-45로 무릎을 꿇었다.<br> <br>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2연패를 노리는 대표팀은 팀 세계랭킹 1위를 달리며 기대감을 높였다.<br> <br>개인전에서는 이혜인이 동메달을 땄다. 2019년 2월 바르셀로나 월드컵 은메달 이후 약 7년 만의 국제대회 개인전 입상이다.<br> <br>같은 장소에서 열린 남자 에페 월드컵에서 한국은 단체전 10위, 박상영(울산시청)이 개인전 13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br> <br>튀니지 튀니스 사브르 그랑프리에서는 박상원(대전시청)과 전하영(서울시청)이 각각 남녀부 6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韓 체육인재개발원, 1월 중 외부 대관 행사 적극 유치 01-12 다음 이윤지, 계단서 낙상 사고… 걱정스러운 근황 [TD#]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