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과기부총리 “과기 출연연 협력연구 강화 필수” 작성일 01-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12일 과학기술 출연연구기관 업무보고<br>- AI 시대 연구 방식 전환·상용화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R23XyO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ec3f2755e03464e92553be82b4e69b4ccd5c12c72308aa2c089ac79387effb" dmcf-pid="4D2pWhmj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국가과학기술연구회에서 열린 ‘과학기술분야 출연연구기관 업무보고’ 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발언이 유튜브로 생중계 되고 있다.[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d/20260112165205386akwh.jpg" data-org-width="1280" dmcf-mid="2qAd2z0H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d/20260112165205386ak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오전 세종특별자치시 국가과학기술연구회에서 열린 ‘과학기술분야 출연연구기관 업무보고’ 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발언이 유튜브로 생중계 되고 있다.[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e5005fbf7b8f9635935e2740fffde5e389ccfe69ccde7b18f1c7be9b46c619" dmcf-pid="8wVUYlsAXT"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들이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내고 기업도 초기부터 참여해 상용화를 목표로 한 의미있는 연구를 해달라.”</p> <p contents-hash="c3b1c00592e6dddd0937d5fd875d95bf14d339bb9924f8eb71263b7e15411fd9" dmcf-pid="6rfuGSOcZv"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2일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업무보고에서 이 같이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d505e9b88d2c450280c75c22f6ffb11b2ab930405a5133617710dd67059d09f" dmcf-pid="Pm47HvIkHS"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업무보고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산하 7개 출연연,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기초과학연구원(IBS) 등 총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7ddfe1a5c06a825cb70e480d37cefa82d17f9bb69ed07bf7b52e019ebd197781" dmcf-pid="Qs8zXTCEZl"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출연연에 대해 과학기술 혁신을 AI로 어떻게 만들어갈지, 연구과제중심제도(PBS) 이후 기관별 중점 임무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f22d41ba33b532555e1968306476fdb6145c4af7808d07728ffe2d02fe05a329" dmcf-pid="xO6qZyhDZh" dmcf-ptype="general">그는 미국이 제네시스 미션에 에너지부 산하 17개 연구기관과 빅테크가 협력하는 방안을 담았다며 ”우리도 출연연만으로 될 게 아닌 것 같고, 기업과 시너지를 내 어떻게 목표 설정할지 잘 살펴봐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44a08d02f34d5311a18288edfa9e1d59bb32406bde836298669c504f7af00e" dmcf-pid="y2SDix4qYC"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KIST에 구동기, AI 파운데이션 모델, 데이터 확보 체계 등 3개 관점에서 중소기업과 협력체계, 대기업과 실증 협력체계, 연구기관과 협력 체계 등을 갖출 것을 주문했다.</p> <p contents-hash="cb4acc1170c0ed1ab972daf6a0103d0e195beea306951ac6cec0b59df4488183" dmcf-pid="WVvwnM8BtI" dmcf-ptype="general">오상록 KIST 원장은 “구동기 등에서도 중소기업과 협력하고 있고 여러 분야 대기업과 협력하고 있다”며 “생태계와 데이터 확보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0713421a8645b22b0d511e83f60401357908e411d5f7ab97b32ce0db18809f" dmcf-pid="YZaMbUtWXO" dmcf-ptype="general">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구축 중인 국가 과학기술 생성형 거대 언어 모델(LLM) ‘고니’(KONI)에 대해서는 최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오픈소스로 공개된 만큼 이를 활용해줄 것을 그는 주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f71eb8fe85be9bf2185beb25a5200a2bf95d28a80ff0f2dbb668cfd9eb997e" dmcf-pid="G5NRKuFY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세종 국가과학기술연구회에서 ‘과학기술분야 출연연구기관 업무보고’가 열리고 있다.[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d/20260112165205813xfdk.jpg" data-org-width="1280" dmcf-mid="VC47HvIk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d/20260112165205813xf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세종 국가과학기술연구회에서 ‘과학기술분야 출연연구기관 업무보고’가 열리고 있다.[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4a278b68138268a7560c8a3edd1dba5337865849d6ae11573ba24a5a3eca73" dmcf-pid="H1je973GZm" dmcf-ptype="general">양자컴퓨터 개발과 관련해서 배 부총리는 여려 출연연에 걸쳐 이뤄지고 있다며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것 같다고 지적하고, 이달 말 발표 예정인 양자전략에 이를 고려할 것을 주문했다.</p> <p contents-hash="edaae340e9d56576ae98a1715f9bcd77bb0344a69dcda3b3b7e1e54ea187e2bc" dmcf-pid="XtAd2z0HGr" dmcf-ptype="general">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이지바로 등 R&D 관련 시스템 데이터가 연동되지 않는 문제에 대해서는 빠르게 통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de41b87730919ab873ffacf06fa60c65ff69ebec825d64c9ab1874240f0e0f66" dmcf-pid="ZFcJVqpXYw"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한국재료연구원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연구센터를 제안해 출연연 최초로 블록펀딩을 받은 사례, 기초과학연구원(IBS)이 김기환 중국 칭화대 교수를 단장으로 영입한 사례 등을 좋은 사례로 언급하며 다른 출연연에도 비슷한 사례를 만들어달라 요청했다.</p> <p contents-hash="b9430702e2e6267f393bd935703cf304258ea8023f2155c581306feca124426c" dmcf-pid="53kifBUZYD" dmcf-ptype="general">NST는 국가과학AI연구소를 6월 개소하고 출연연 PBS 폐지와 관련해 전담조직 및 수요 연구기획을 위한 협의체를 2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 AI 노리는 SK텔레콤 'A.X K1', 4강 통과 무난한 이유 01-12 다음 CES 2026 휩쓴 삼성전자…갤럭시 Z 트라이폴드 ‘최고의 제품’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