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박정민 재회… 류승완 신작 ‘휴민트’ 극장가 구할까 작성일 01-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jifBUZ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35f7ebe4604a5860167a7736a307f9a22b5ea74a6e1d94d05cca05145ee20a" dmcf-pid="3iAn4bu5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인성(왼쪽부터), 신세경, 류승완 감독, 배우 박정민, 박해준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서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kukminilbo/20260112165408529ula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OKUYlsA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kukminilbo/20260112165408529ul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인성(왼쪽부터), 신세경, 류승완 감독, 배우 박정민, 박해준이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제작보고회에서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fdf44c1fde702a16c64530404b5e973f43ad07671e046a6c046749ed989688" dmcf-pid="0ncL8K71WB" dmcf-ptype="general"><br>류승완 감독이 2026년 극장가를 살릴 첫 번째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까.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 ‘휴민트’가 출격 채비를 마쳤다. 전작 ‘밀수’(2023)의 배우 조인성·박정민과 다시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322640996367f3b8cb89f19e27ae248aab5fc022e02f8dcf711a27bb67470bdd" dmcf-pid="pLko69ztSq" dmcf-ptype="general">류 감독은 1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휴민트’ 제작보고회에서 “두 배우가 이 영화의 출발점이었다”며 “‘밀수’를 마치고서 이들이 전면에 나서 각자 매력을 스크린에서 한껏 뽐내는 영화를 찍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1061b0a11564f75e08f66c54f5291a4e5c2abd6537b2fcc859923139706e76" dmcf-pid="UoEgP2qFCz" dmcf-ptype="general">사람을 통한 정보 활동을 뜻하는 ‘휴민트’는 남북 첩보 액션물로, 설 직전인 다음 달 11일 개봉한다. 국가정보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이 휴민트 작전에서 희생된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따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갔다가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 현지 주재 북한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97fc83494f101dd3d9505ac9e128c709e5c3b3c899849f90f2f9fc99b591e9" dmcf-pid="ugDaQVB3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휴민트' 한 장면. NEW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kukminilbo/20260112165409808ewlq.jpg" data-org-width="1200" dmcf-mid="tQJPz3Zv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kukminilbo/20260112165409808ew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휴민트' 한 장면. NEW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600831e91c277a0f1fdcca08cedab7a372bc13a68d5da465ed33308914de54" dmcf-pid="7JjifBUZCu" dmcf-ptype="general"><br>‘모가디슈’(2021) ‘밀수’에 이어 류 감독과 세 번째 호흡을 맞춘 조인성은 “서로를 잘 알다 보니 감독님이 원하는 바를 빨리 알아챌 수 있었다”면서도 “황정민, 정만식 등 저보다 작업을 많이 한 분들이 있어 감독님의 ‘페르소나’가 되려면 더 노력해야 한다”며 웃었다. 박정민은 “감독님은 액션 촬영 전 본인이 먼저 시범을 보인다. 그러니 배우도 이를 악물고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dae4177ac2a69b838d4ff97c6142a40156809706cab4171920702a8cb37aea" dmcf-pid="ziAn4bu5vU" dmcf-ptype="general">‘베를린’(2012)과 마찬가지로 러시아와 도시 풍경이 비슷한 라트비아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류 감독은 “인물 간 감정의 깊이가 ‘베를린’에 비해 적지 않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9cf704ec3c5d3986603bf56412e286fae38ad1d9fbf3542f6e79006c05f1d29" dmcf-pid="qncL8K71hp" dmcf-ptype="general">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p> <p contents-hash="67bcb1ee3eaf53453ef637531b80f7386b8a2289633b7497a48dc3fc2ba0a128" dmcf-pid="BLko69ztT0"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규형, '나이트라인' 초대석 출연..뮤지컬 '팬레터' 감동 전파 01-12 다음 ‘발목 부상’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무대 함께 하지 못해 멤버들에 미안”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