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이 만든 기적…'신의악단', 개봉 2주차에도 구름 관중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UHOENd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c176fd3b2a57c5e8e3db056eceaccd08694677ec285b142cb4097666a418d3" dmcf-pid="YauXIDjJ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poctan/20260112165205740hhqi.jpg" data-org-width="530" dmcf-mid="yO2pWhmj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poctan/20260112165205740hhq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7245b739ebe3bba34c2deb7575453dc970b61c707a096d07967141886b3d51" dmcf-pid="GN7ZCwAiCJ"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 | 배급: CJ CGV㈜ | 제작: 스튜디오타겟㈜)이 개봉 2주 차 주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기적의 역주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ef5847cacf63e8f583e18016f5ce3b31efe5baad6d9c2519179905ab8a8867a" dmcf-pid="HiFywjLxld" dmcf-ptype="general">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악단'은 지난 주말(9~11일) 동안 ‘아바타3’ ‘주토피아2’ ‘만약에 우리’ 등 박스오피스 상위권 영화들 중 좌석판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며 알짜배기 흥행을 이어갔다. 박스오피스 순위 역시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전주보다 상승한 4위, 누적 관객 수 26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발판을 마련했다.</p> <p contents-hash="ac298a744965bff8b7f25fc00ef1a9c8c5aeadec89cf2658fd12a59de91c3597" dmcf-pid="Xn3WrAoMle" dmcf-ptype="general"># 2주차 무대인사... 배우X관객 하나 된 '축제의 장'</p> <p contents-hash="bdd9a5fe4667d0d93ae5f00e6027ef53e77bf49c913e90274bb212cc744cdf3a" dmcf-pid="ZL0YmcgRvR" dmcf-ptype="general">이러한 열기는 오프라인 현장에서 더욱 뜨겁게 증명됐다. 지난 10일(토)과 11일(일), 김형협 감독을 비롯해 박시후, 정진운, 서동원, 고혜진, 한정완, 남태훈, 문경민 등 '신의악단' 배우들은 경기 남부(수원,용인, 분당)와 인천, 안산 지역을 돌며 관객들과 만났다.<br>무대인사가 진행된 메가박스 수원스타필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CGV 인천 등 주요 극장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배우들은 추운 날씨에도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을 위해 직접 사인한 포스터와 굿즈를 선물하고, 객석으로 다가가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역대급 팬서비스'로 현장을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br> </p> <p contents-hash="9fb55979794747380dddde9377161dcda3da8e18d27606479a28e3f1d1ef4ae2" dmcf-pid="5opGskaelM" dmcf-ptype="general"># 싱어롱 상영회 배우 기습 방문에 '열광의 도가니'</p> <p contents-hash="a880a1944fd20399ba6f18b1f9cd3882a4fe221603eb7259223c780303bf9a84" dmcf-pid="1gUHOENdlx" dmcf-ptype="general">특히 10일 저녁, CGV 영등포에서 열린 찬양팀 '기프티드(Gifted)'와 함께하는 싱어롱 GV 상영회에서는 영화 같은 장면이 연출됐다. 당초 예정에 없던 배우들이 무대 뒤에서 깜짝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떠나갈 듯한 함성이 터져 나왔다.</p> <p contents-hash="402b4195ff3cbce2b60053201f419ae79c547d236627b110421d0ab1d5ab93c4" dmcf-pid="tauXIDjJSQ" dmcf-ptype="general">주연 배우들은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고, 관객들은 영화 속 노래를 '떼창'하며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를 뿜어냈다. 현장에 있던 한 관객은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을 넘어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고 찬양하는 놀라운 경험이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6a772f574aedea53210a9bed72de2cb38b29ea60c763607ca4f8b9151dadcdb" dmcf-pid="FN7ZCwAiSP" dmcf-ptype="general"># 입소문의 힘!...'역주행' 계속된다</p> <p contents-hash="823d178e756e0769761274018d0206ab0169bad1e14218b3bc234e65b09a0c29" dmcf-pid="3jz5hrcnS6"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은 개봉 동시기 개봉작 중 여전히 적은 스크린 수(좌석수)를 보이고 있지만,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평과 높은 좌석 판매율에 힘입어 개봉 3주차에 좌석수가 증가할 지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17c87cfce10c450607d85a94d37bf928b53062242c055f9a4779aedc611ebd6e" dmcf-pid="0Aq1lmkLh8" dmcf-ptype="general">제작사 측은 "전국 교회와 단체에서의 관람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적은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단체 관람이 점차 늘고 있다"며 "관객분들이 만들어주신 기적 같은 역주행이 3주 차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47b84821cc599c0ce39920b8a9205529fb0fe195690b33e71bfcddadf4fb6f3" dmcf-pid="pcBtSsEol4"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공세 속에서도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며 '진짜' 감동을 전하고 있는 영화 <신의악단>.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전국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 영화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45becbfefcab23c12c99c5acf33605714af7a9328be626dcbacc1bd945ef6a4b" dmcf-pid="UkbFvODgyf"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7fb8a7a2358d3dce859938bcbecb420b36a535672b322f5cd94e116e957d2a23" dmcf-pid="uD90yCrNCV" dmcf-ptype="general">[사진] '신의악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힙합바지+헤어핀” 장착하고 20살 ‘우기기’ 돌입 01-12 다음 [음악중심M] 루시 표절 의혹 이어 OST도둑질?…윤종신 얼굴에 먹칠한 미스틱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