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9단들이 휩쓸었다 작성일 01-12 30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결승 3국 ○ 신진서 9단 ● 안성준 9단 초점12(103~111)</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2/0005620495_001_20260112170354325.jpg" alt="" /></span><br><br>지난주 금요일 31기 GS칼텍스배 예선 결승이 열렸다. 10명이 이겨 예선을 넘었다. 나머지 두 판은 이번주에 열린다. 여자 2위이자 한국 33위 최정이 GS칼텍스배에서 다섯 차례 우승했던 이창호를 이겼다. 2년 만에 본선 무대로 돌아온다. 2022년 삼성화재배 세계대회에서 2위에 올라 30년 만에 루이나이웨이를 넘어 여자로는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2023년 GS칼텍스배에서는 2000년 루이나이웨이처럼 준우승했다. 예선을 넘은 10명을 보면 한 선수도 예외 없이 9단을 달고 있다. 본선 시드를 받는 4명도 9단이다. 아직 두지 않은 예선 결승 두 판 가운데 한 판에서 9단이 아닌 얼굴이 나온다. 2026년 본선 16강에서 한국 10강 가운데 8명이 올라갔다. 여자 프로로는 최정뿐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2/0005620495_002_20260112170354365.jpg" alt="" /></span><br><br>흑이 아래쪽에서 집 한 채를 지었다. 얼마만큼 집이 날까. 잘 봐주는 마음으로 집을 헤아렸다. 흑7이 놓이니 40집은 좀 넘을 듯하다. 45집 나기도 빠듯해 보인다. 왼쪽에서는 한 수를 더 두어야 백 석 점을 잡을 수 있다. 흑7 대신 <참고 1도> 1에 이어봐야 집이 늘어나지 않는다. <참고 2도>라면 조용하다. 백8로 끊고 10에 뻗어 흑을 좀 거칠게 몰아붙일 생각인가 보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만리장성도 넘었는데 … 장우진, 대만에 막혔다 01-12 다음 독일 핸드볼, ‘폭발적 화력’ 블롬베르크 리페가 북스테후데 완파하며 리그 2위 수성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