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펜싱 에페, 2026년 첫 월드컵 銀…세계 랭킹 1위 질주, 이혜인은 개인전 銅까지 작성일 01-12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12/0004104207_001_20260112171213512.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대한펜싱협회 </em></span><br>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올해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따냈다.<br><br>송세라, 박진주(이상 부산광역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로 구성된 표팀은 11일(현지 시각)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에 40-45로 졌다. 우승을 놓쳤지만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br><br>금메달을 내줬지만 대표팀은 여자 에페 단체전 세계 랭킹 1위를 달렸다.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2연패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br><br>대표팀은 이번 대회 16강전에서 이스라엘을 43-39, 8강전에선 폴란드를 39-33으로 눌렀다. 4강전에서 에스토니아와 접전 끝에 31-30 짜릿한 역전승으로 은메달을 확보했다.<br><br>이혜인은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따냈다. 2019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월드컵 은메달 이후 약 7년 만에 국제 대회 개인전 입상을 이뤘다.<br><br>푸자이라에서 동시에 열린 남자 에페 월드컵에서는 한국이 단체전 10위에 올랐다. 개인전에선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상영(울산광역시청)이 13위에 자리했다.<br><br>튀니지 튀니스에서 개최된 사브르 그랑프리에서는 박상원(대전광역시청)이 남자부 6위,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17위,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18위에 올랐다. 여자부에선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6위로 가장 높은 순위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FC 12일부터 2026시즌권 판매 시작 01-12 다음 노스페이스 이영건이 해냈다, 청송 월드컵 동메달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