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니까 할 수 있어" 정가은 45m 낙하, 장윤주 '눈물' (같이삽시다) [T-데이] 작성일 01-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aXQVB3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d7c1c7cccd9879c679121ab463e74da61273c15170f59f4a7e3499eea72f7b" dmcf-pid="QmOzaJx2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daily/20260112171806823lpit.jpg" data-org-width="658" dmcf-mid="6OhbALe4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daily/20260112171806823lp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0869a486ed589c231b718c8a1c7ba79162a97145c2b69f2b696562d3f28a12" dmcf-pid="xsIqNiMVv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리얼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fc2d9954748b8646e45136a55407dae0be5e1ec16c14f19630b84ef1830dbfa" dmcf-pid="y9VD0ZWIyg" dmcf-ptype="general">14일 방송하는 KBS1 예능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고군분투하며 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5ba2154b80f5185ad000edf4330410b69d8e644219ae4d7ee9859487be7c6e97" dmcf-pid="W2fwp5YCy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싱글맘으로서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 황신혜는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와 여행을 즐기며, 친한 친구처럼 하루를 함께하는 행복 가득한 일상을 공개한다. 또한 직장인과 수험생 딸을 둔 장윤정은 두 딸의 등교와 출근길을 챙기며 여느 엄마와 다를 바 없이 바쁜 모습을 보여준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열혈 워킹맘 정가은은 쉴 틈 없는 일상에서도 아이와의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애쓴다. 세 사람은 싱글맘으로서의 공감과 고민을 공유하며 본격적인 같이 살이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0bd911bda6633b513e7f8b9c44edf88d107c644db8f3bc501ac62e7e6c2d371e" dmcf-pid="YV4rU1GhSL" dmcf-ptype="general"><strong>'신혜타운'에서 맞는 첫 아침</strong><br>첫 아침 식사를 위해 맏언니 황신혜가 동생들을 위해 '신혜표 떡국'을 준비한다. 스타일 아이콘답게 그의 떡국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부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의외의 재료가 더해지며 한층 더 깊어진 맛에 세 사람은 감탄하는데, 황신혜의 특별한 비법 재료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p> <p contents-hash="3a070de6f8a76ad79d569798c364f41a63e6d5945bf2b864dcc0e02d6dacea08" dmcf-pid="Gf8mutHlhn" dmcf-ptype="general">한편 서로의 취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장윤정은 민화를 그리고 있다고 밝힌다. 그는 이혼으로 힘든 마음을 민화를 그리며 이겨냈고, 현재는 민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장윤정의 민화 작품을 본 두 사람은 그녀의 수준급 실력에 놀라고, 이제껏 알지 못했던 반전 면모에 감탄한다.</p> <p contents-hash="a87e5dcff159898f6e08f32a91b694c2aebd1771dd2f4bafc342a36e9730304c" dmcf-pid="H46s7FXSSi" dmcf-ptype="general"><strong>"엄마는 할 수 있다!" 용기 낸 싱글맘의 도전</strong></p> <p contents-hash="bbef9b343f2e96af54a03afcfd4b1baab3a4aaa55efb4e3e0166393e071af6c9" dmcf-pid="X8POz3ZvyJ" dmcf-ptype="general">정가은이 언니들을 비밀스러운 행선지로 이끈다. 그곳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45m 높이에서 강하한 뒤, 그네처럼 공중에서 흔들리는 스릴형 놀이기구 '빅스윙'이다. 눈 앞에 펼쳐진 아찔한 풍경에 두 언니는 경악을 금치 못했으나, 정가은은 "앞으로 무엇이든 헤쳐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며 '빅스윙'에 도전하고픈 이유를 전한다. 또한 "정가은은 못 해도 엄마라면 할 수 있다"라는 다짐을 되뇌는데, 이 모습을 지켜본 장윤정은 눈물을 보인다. 과연 세 싱글맘이 새로운 도전에 용기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저녁 7시 40분 방송.</p> <p contents-hash="f9035122640b7d80ab63d8700eddc8b03a1c541175bbbd16fc4f17ffb1bf465c" dmcf-pid="Z6QIq05Ty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p> <p contents-hash="b759b98ad521ec7f143e0afd255ad4b9b45ca6494e819955e60f5e9bca63f528" dmcf-pid="5PxCBp1yv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황신혜의 같이 삽시다</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1QMhbUtWl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잇섭, 드디어 거처 옮겼다…"팬들이 덜컥 찾아와 무서웠다" 고백 [RE:뷰] 01-12 다음 ‘2월 9일 입대’ 몬스타엑스 아이엠, 완전체 공연 오른다 [공식]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