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남자답게 만들어줘"…나폴리맛피아, 이태리 유학 시절 일화 공개 [RE:뷰] 작성일 01-1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goCU1Gh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af578aaecd9d3061a9b9ee93651ec0ef8d6c378fb3136380d92a11e603e42" dmcf-pid="zaghutHl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73606813fujg.jpg" data-org-width="1000" dmcf-mid="Z74ayCrN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73606813fuj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8493e4e20c4618e084784d177a670bf7eca5b088597dc9542e50e6646acf1" dmcf-pid="qNal7FXS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73608211rydq.jpg" data-org-width="1000" dmcf-mid="usmZ4bu5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73608211ryd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e30fbc0e080ff60200fd63999210facd8b817b92feee737b142ede19800d76" dmcf-pid="BjNSz3ZvZ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흑백요리사1' 우승자 나폴리맛피아가 나폴리 유학 시절 나폴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cadc6ec95b5a4bbb0bd2b34b937ccde64ab1ef82959eca9771b85c9e4497572" dmcf-pid="bAjvq05Tt7" dmcf-ptype="general">11일 채널 '피식대학'에 '나폴리 맛피아에게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가 누군지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의 게스트로는 나폴리맛피아(권성준 셰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9a7807edf353c7029853f709219e144856426e3a37942e195bf80b866fe52821" dmcf-pid="KcATBp1yHu" dmcf-ptype="general">이날 나폴리맛피아는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자기소개를 마쳤다. 이에 이용주는 "너 영어가 굉장히 유창하네?"라며 물었고, 이에 나폴리맛피아는 "사실 나는 이탈리아에 1년 반 정도 있었어서 이탈리아어보다 영어가 더 편하다"고 밝혔다. 이에 김민수는 "너 이탈리아에서 1년 반을 살았는데 이름이 나폴리맛피아야?"라고 장난스레 물었고, 나폴리맛피아는 "힙합 기믹 같은 거다"라며 이에 출연진들은 그에게 '나폴리맛도리', '나폴리맛다이', '나몰라패밀리', '나스닥상장주' 등 별명을 지어줘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58b0e9dc398de90d6a382f947311fd18286ac1e0bd303e5097c7cf0b667836d" dmcf-pid="9kcybUtWGU" dmcf-ptype="general">이어 본격적으로 콘텐츠를 진행하며 이용주는 그에게 "나폴리에 대해서 좀 알려달라"고 했다. 이에 그는 "이탈리아에서는 나폴리를 'Merda'라고 부른다"며 "혼돈의 도가니 뭐 이런 느낌인 곳이다"고 답했다. 이어 "근데 난 거기가 참 좋았다, 왜냐면 거기서 내 인생이 엄청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는 유난히 소심한 아이였다. 버스 하차벨도 제대로 못 누를 정도"라며 "나폴리가 나를 남자답게 만들어줬고, 나폴리에서는 그런 소심한 성격이면 못 살아남는다"며 자신의 성격을 변화시켜 준 배경에 대해서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3da98f4abe502ede8486a1654cbcdeea000e06f28a97a593981cf84c3b972c6" dmcf-pid="2EkWKuFY5p" dmcf-ptype="general">나폴리맛피아는 '흑백요리사1' 우승자 출신으로, 양식 파인 다이닝 셰프이다. 현재는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aefa31e7c9947aab4990fad0eeae66360c9be3c1539ddd83f67ecf64355d2d1" dmcf-pid="VDEY973Gt0"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피식대학'</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하, 소극장 콘서트 첫 주 공연 성료→2월 리메이크 앨범 선공개곡 발매 01-12 다음 [이슈] 보아, 25년만에 SM 떠난다 "자부심·자랑·상징이었다"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