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훈풍에···신제품 국내 출시 늘리는 샤오미 작성일 01-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청소기·무선이어폰 등 3종 선봬<br>'정상회담 셀카'로 인지도 높아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P169zt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c78a3711a1cca22713b906ad5087b3178d1692d0417ff0cec9cdbb2a0985d" dmcf-pid="zTQtP2qF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eouleconomy/20260112173524257rdvp.png" data-org-width="640" dmcf-mid="uvmxrAoM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eouleconomy/20260112173524257rdvp.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fe6ca63054e41a8960b65a9b5ed04e9afc42714b981a847dcc53a1bd384f79d" dmcf-pid="qFgboePKCY"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최근 한중 정상회담으로 수혜를 톡톡히 입은 샤오미가 국내에 청소기와 무선이어폰·보조배터리 등 신제품을 출시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94d27c029cf809ff1df66e8dd9fa66bf007854154ed25855131c3b8a24d3c553" dmcf-pid="B3aKgdQ9WW" dmcf-ptype="general">샤오미코리아는 12일 9만 원대 진공청소기를 필두로 무선이어폰과 초슬림 보조배터리 등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샤오미의 신형 진공청소기 P30은 860g의 가벼운 무게로 손목에 부담 없이 커튼이나 천장 등 높은 곳도 손쉽게 청소할 수 있으며 최대 50AW(에어와트)의 흡입력을 갖췄다. 출시가는 9만 4800원이다.</p> <p contents-hash="67003a18bd80c1a17f2167630dbf58619dfc9984dd1d91931cc67847067531f0" dmcf-pid="b0N9aJx2Cy" dmcf-ptype="general">‘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는 6㎜ 두께에 98g 무게의 초슬림·초경량 설계가 적용됐다. 최대 15W 무선 고속 충전, USB-C 기준 최대 22.5W 고속 유선 충전 속도를 지원한다. 출시가는 7만 4800원이다.</p> <p contents-hash="1cbab810495e6c2121ef1d5136b05bd9cf381adb8ff9183f6b08c0ff2ae4525e" dmcf-pid="Kpj2NiMVTT" dmcf-ptype="general">신형 액티브노이즈캔슬링(ANC) 무선이어폰 ‘레드미 버즈 8 라이트’도 출시했다. 단일 충전 시 최대 8시간, 충전 케이스 사용 시 최대 36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색상은 블루·블랙·화이트 세 가지며 출시가는 2만 7800원이다.</p> <p contents-hash="dd485714d19f72b298825ee3dba77b2a73b3810b999a2ddc8646ac4c338b990c" dmcf-pid="9UAVjnRfvv" dmcf-ptype="general">지난해 한국 법인을 설립한 샤오미는 주력인 스마트폰과 헬스밴드·태블릿PC 등에서 최근 전자레인지·정수기 등 소형 가전으로 판매 제품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찍은 ‘셀카’를 공개한 직후 높아진 인지도를 활용해 샤오미 스마트폰 소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점유율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p> <div contents-hash="28c416f89b7dabddfae7674ef9febf92f9ca42d1ba584b2dfc10bfdf95615861" dmcf-pid="2ucfALe4yS" dmcf-ptype="general"> <p>업계 관계자는 “샤오미가 한국 시장 진출 2년 차인 올해부터 더욱 다양한 제품군에서 가성비 제품을 출시해 존재감을 높일 것”이라고 내다봤다.</p> 허진 기자 hjin@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제베원 성공 이을까..알파드라이브원, 시험대에 오른 CJ 男돌 [스타현장][종합] 01-12 다음 ‘보플2’ 넘어 “K팝 기준 되겠다”…알파드라이브원, 새해 첫 데뷔 알람(종합)[쿠키 현장]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