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2,600만 표의 결실…알파드라이브원, 2026년 K팝 첫 시작 열었다 (종합) 작성일 01-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eoEaiP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2aa0e0defd1c559650d1f8621bade2923a60d0bf9c13f60b59f40ec6bceb4" dmcf-pid="xiK8dPV7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YTN/20260112174614649eylw.jpg" data-org-width="5139" dmcf-mid="6w8kIDjJ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YTN/20260112174614649eyl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0ffaa0be974cef0128b11a86956c76b8c5fd81a627c22adbb262f9a7503658" dmcf-pid="yZmlHvIkSD" dmcf-ptype="general">전 세계 223개국 팬들이 던진 2,600만 표의 주인공, 알파드라이브원이 가요계에 정식으로 첫을 내디뎠다. </p> <p contents-hash="89b749f2858e478d6bc05e1908c714a42d881c7fa2b332458ddb002802308fcb" dmcf-pid="W5sSXTCEhE" dmcf-ptype="general">12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는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유포리아(EUPHORIA)'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e31658be165a51778ed02bb9ab9325278c879642085eb4e352e51c6722a75ddf" dmcf-pid="Y1OvZyhDhk" dmcf-ptype="general">Mnet '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 무대 이후 데뷔를 준비해 온 멤버들은 벅찬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70a7c36b69d9440628af6d3c20cf9a8defeadc9dfec462bc4b01d884f210d8f9" dmcf-pid="GtIT5Wlwvc" dmcf-ptype="general">준서는 "파이널 무대가 어제처럼 생생한데 벌써 데뷔 쇼케이스라니 영광이다"라며 운을 뗐다. 리더 리오 역시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연습했다. 멋진 멤버들과 함께 한 해의 시작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e13acb30a5c16cb7fa7363c117fe965fb4aa105fced0726198f931bafbd19e1" dmcf-pid="HFCy1YSrlA" dmcf-ptype="general">이날 현장에서는 세븐틴과 엑소, 방탄소년단 등 가요계 대선배들과 같은 시기에 활동하는 소감을 묻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대해 준서는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같은 시기에 활동하는 것 자체가 영광"이라며 "선배님들께 '이런 멋진 후배가 나왔구나'라는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성숙한 답변을 내놓았다. </p> <p contents-hash="ba13150f791f584524fcd4704281298418b6a1588d8c26bacf2e203f896145c5" dmcf-pid="X3hWtGvmhj" dmcf-ptype="general">또한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전 '2025 MAMA AWARDS'와 'MMA2025'라는 대형 무대를 경험한 것에 대해 답했다. 리오는 리오는 "큰 무대 경험 덕분에 우리만의 '킬링 퍼포먼스'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며 "무대 위 라이브와 실력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770b15df44fcedc590014289fdd153e05b4e47f5b75ddfd109ff16ba357e6f" dmcf-pid="Z0lYFHTs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YTN/20260112174615647udcg.jpg" data-org-width="6411" dmcf-mid="P25pKuFY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YTN/20260112174615647udc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f09ec997b58263efb22cc2f2c9d8d92ef10b3aef795a956c1de50c086aa5a5d" dmcf-pid="5pSG3XyOCa" dmcf-ptype="general"> 한편 이번 쇼케이스에는 멤버 아르노가 최근 입은 부상으로 인해 타이틀곡 퍼포먼스 무대에 불참했다. </div> <p contents-hash="1630fe23d3da2aad3269f00e9cf02447022de56059343156e4dbac7bc3a4c451" dmcf-pid="17yZU1GhCg"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아르노는 "완전체 무대를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면서도 포토타임과 질의응답에는 밝은 모습으로 임하며 팀워크를 과시했다. 다른 멤버들은 아르노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더욱 에너지를 쏟아부으며 '하나 된 결속력(ONE)'이라는 팀명의 의미를 몸소 보여주었다. </p> <p contents-hash="da59a37d873481791f8d6e371b5f6be1eb49a5f2c601dcee75220408be172b45" dmcf-pid="tzW5utHlho" dmcf-ptype="general">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 'EUPHORIA'는 각자의 길을 걷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f5d4bb9329c82da5b0b37e486457fc64dd9bec4f93a738958bbc593dc86d32b9" dmcf-pid="FqY17FXSyL"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FREAK ALARM'은 세상에 울리는 이들의 첫 알람을 힙합 댄스 장르로 풀어냈다. 스스로와의 싸움 끝에 전진한다는 가사처럼, 알파드라이브원은 이날 무대에서 한 치의 오차 없는 칼군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d404a105751521dc6639a54903cece0fdd993b91b94c8903ec00e952331c3e3" dmcf-pid="3BGtz3ZvCn" dmcf-ptype="general">[사진=OSEN] </p> <p contents-hash="8ed8fb5674ecb4d2e970d3272ff0b088c7ffe6674e4e30d3780232d1373a04f3" dmcf-pid="0bHFq05Thi" dmcf-ptype="general">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p> <p contents-hash="ab332cbe371394d98c153c4551dda1a49be73d8a03da198ebd10478ace154f39" dmcf-pid="pKX3Bp1yCJ"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acf1088ac05ac6a86d7a1e22ef63f5c3ea1cea80fcbf630d3e0a670b729036de" dmcf-pid="U9Z0bUtWld"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7fbe62a1e9cad900a51f13f76bed2c0bcf783b358a0f5e236ac536b64fb49302" dmcf-pid="u25pKuFYC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씨 “父, 내 생일 다음날 떠나” [전문] 01-12 다음 이유영, '프로보노' 종영 소감 "새로운 도전, 시청자 사랑에 큰 힘 얻어"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