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없이 떠난다"…'SM 계약 만료' 보아, 짧고 굵은 소감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CECwAiF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3cf27c7a41d7a8a7a053d1368722c9f9ce99f113e71fb0fecb24f1b1ae3ebc" dmcf-pid="8HhDhrcn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보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JTBC/20260112174506670hpgz.jpg" data-org-width="559" dmcf-mid="fWOcOENd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JTBC/20260112174506670hp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보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7553a66083b37277b340c930b975f7c3e2872246422d10a722fe0164075a23" dmcf-pid="6XlwlmkLpu" dmcf-ptype="general"> 가수 보아(BoA)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작별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2dd3f299a0235352ab26dabbfdc110c1f169b7bcd107f511c45972398269adb" dmcf-pid="PZSrSsEo0U" dmcf-ptype="general">보아는 12일 자신의 SNS에 '아낌없이 주고받은 만큼, 미련 없이 떠납니다. 함께한 시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빛나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고마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25년 간 함께 한 회사를 떠나는 심경으로는 다소 짧은 듯한 문구지만, '미련 없다'는 표현에는 더할나위없이 걸맞는 입장이라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4a28e362d64ac844017ba15f56bf0636175675e489e1d8cbd71528cf5fd811ae" dmcf-pid="QpHlHvIkpp" dmcf-ptype="general">보아는 지난 해 12월 31일부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당일은 물론 새해에 들어서도 보아와의 이후 행보에 대한 특별한 공식입장을 내지 않았던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 날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알리며 보아와의 이별을 공식화했다. </p> <p contents-hash="3bfee5ea5b107445732ad8dc6496a1a9aa975752c3ffa83c9ea9098782379ba8" dmcf-pid="xUXSXTCEp0" dmcf-ptype="general">2000년 만 13살에 데뷔한 보아는 데뷔 25주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개척한 '해외진출의 아이콘'이자 '아시아의 별'로 K팝 한류 선구자의 평가를 받는다. SM 측은 보아에 대해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면서 "눈부신 발걸음에 당사가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다. 새롭게 펼쳐질 아티스트 보아, 그리고 권보아의 미래도 응원하며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p> <p contents-hash="9563438300524e428ae1f26355dd97f2e44d76a2041d3de1b31bc7261faa8315" dmcf-pid="yAJ6JQfzU3"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프터스크리닝] '시스터' 정지소·차주영·이수혁이 터뜨린 긴장, 3인 밀실 스릴러의 힘★☆ 01-12 다음 보아 "아낌없이 주고받은 SM, 미련 없이 떠난다" [소셜in]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