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2회만에 10%대 돌파…시청률+화제성 씹어 먹고 OTT 진출한 韓 예능 정체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현역가왕3', 넷플릭스 진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fu2z0Hn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61b028e76d1ec136a726a2dae076c35bfdf68bcaa36e03c2387e0c198c9675" data-idxno="645992" data-type="photo" dmcf-pid="9m8zfBUZ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ockeyNewsKorea/20260112174342291vzsa.jpg" data-org-width="461" dmcf-mid="BTJ4e62u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ockeyNewsKorea/20260112174342291vzs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99ebc8ac6e2f4cd6c8e938f59cca2d42e6fed2e56b9f647aa6bcbe0b2f528c" dmcf-pid="VOPB8K71ep"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현역가왕3'가 넷플릭스에 입성해 흥행 강자로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80fc9e8dce9365149a0badd76ce59ba13ccce50730932cddadbcb2d8ed52ff2e" dmcf-pid="fIQb69ztR0" dmcf-ptype="general">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지난 3회는 최고 시청률 10.1%(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 3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동시에 수성하며 기세 넘치는 상승세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f2c05866585d4ff04ae317a89068fed268297087418ec4c37b7a7657a32041c" dmcf-pid="4CxKP2qFi3" dmcf-ptype="general">또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비드라마 부분 화제성 TOP2, 비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3 자리를 꿰차며 폭발적인 반응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ae49824335f903187c4d01937e2f186c34b874fc69a5d759b1e995c36eba488f" dmcf-pid="80DLkgJ6R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현역가왕3'가 오는 13일 방송될 4회부터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이 확정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4회를 시작으로 앞서 방송됐던 1-3회까지 '현역가왕3' 전편이 동시에 공개되면서 지금까지 '현역가왕3'를 접하지 못했던 더 많은 시청자들과 만난다. 프로그램이 티빙과 웨이브 등 국내 주요 OTT를 장악한 데 이어 글로벌 OTT 넷플릭스까지 진출하면서 경연 예능의 독보적인 저력을 발휘함과 동시에 글로벌 콘텐츠 IP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셈이다.</p> <p contents-hash="02aaf82f30e85d7d87d5b235e311ae20e8b6ac31a0a0b5acd28554f4ce5c7ef3" dmcf-pid="6pwoEaiPnt" dmcf-ptype="general">현역가왕3의 넷플릭스 편성은 화제성은 물론 시청률까지 싹쓸이로 사로잡은 '현역가왕'만의 브랜드 가치가 입증된 결과다. 이번 시즌의 경우 단 2회 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뜨거운 돌풍의 중심에 섰는가 하면, 방송 직후에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댓글과 클립 조회수가 폭증하는 등 압도적인 화제성을 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aa7f87906962364a7cba8da62c5c23aa49db9ef8f688b25d0f3d3bbf5e260b16" dmcf-pid="PUrgDNnQd1" dmcf-ptype="general">'현역가왕3'는 지금까지 '현역가왕' 시리즈에서 MC 신동엽을 제외하고 모든 판을 싹 뒤엎어버린 더 치열한 변신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역가왕3'는 장르를 초월한 역대급 톱티어 현역들의 총출동, 활동 연차 도합 400년에 달하는 10인의 마녀심사단이 심사를 벌인 마녀사냥 예선전으로 신선한 파격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a8d57b743d8ac342d12dc4a37bd668bbeefc6451185d8a4eb285e6ff62a836c6" dmcf-pid="QumawjLxe5" dmcf-ptype="general">지난 3회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에서 솔지와 스테파니 등 장르 파괴 톱티어들과 금잔디, 빈예서, 구수경이 승리를 거두며 본선 2차전에 직행한 가운데 정통 트롯 강자인 김태연, 홍자가 패배를 맛보며 방출 후보에 올라 충격을 안겼다. 오는 13일 방송될 4회에서는 남은 본선 1차전에 차지연-간미연-배다해 등 장르 초월 톱티어들이 출격을 예고하면서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1d2f4940083ee66a4c86c5032eabfa2ef36ce0a3983a673c3ba417666c6576e" dmcf-pid="x7sNrAoMdZ" dmcf-ptype="general">사진= '현역가왕3'</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원식 국회의장, 진천 선수촌 찾아 격려 "최상의 환경 지원할 것" 01-12 다음 AI 투자 붐 과장됐나? “GDP 기여도 제한적...부채 증가로 불안 키워”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