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진천 선수촌 찾아 격려 "최상의 환경 지원할 것" 작성일 01-12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수단 훈련 참관 및 격려금 전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12/0008709735_001_20260112175713013.jpg" alt="" /><em class="img_desc">우원식 국회의장이 진천 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선수단을 격려했다.<br><br>우 의장은 양궁 대표팀과 쇼트트랙 대표팀 훈련 현장을 찾아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단에는 격려금을 전달하며 동계올림픽에서의 선전을 기원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은 "2026년 동계올림픽·하계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힘이 됐다"면서 "국회 차원의 관심과 응원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우원식 의장은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수 및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국회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하고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br>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자료 이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D-50, 선수단 응원 전시회 개최 01-12 다음 단 2회만에 10%대 돌파…시청률+화제성 씹어 먹고 OTT 진출한 韓 예능 정체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