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격려 방문 작성일 01-12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12/AKR20260112135300007_01_i_P4_20260112175313385.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대표팀 훈련장 방문해 격려금 전달한 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선수들을 격려했다.<br><br> 우 의장은 양궁과 쇼트트랙 국가대표 훈련장을 찾아 훈련 상황을 살피고 선수·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쇼트트랙 대표팀에는 동계 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도 전달했다.<br><br> 우 의장은 "국제 무대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힘을 보여주고자 노력하는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국회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하고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동계 올림픽과 하계 아시안게임에 대비해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힘이 됐다"면서 "국회 차원의 관심과 응원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만리장성 넘고도 대만에 막혔다…男 탁구 에이스 장우진 준우승 01-12 다음 우원식 국회의장,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격려 방문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