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100만원?” 송가인, 안성재 ‘모수’ 가격 듣고 동공지진 작성일 01-1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GebUtW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9bceaf46311c6a9c28cd0363463d1f2f1898ca7568a753f3e77b07c6979605" dmcf-pid="PUHdKuFY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SEOUL/20260112175306957njji.png" data-org-width="700" dmcf-mid="f4CEe62u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SEOUL/20260112175306957njj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6a7521d7d4ddcb3ca95c7bad9082b96996936077dd5203275e9a793d4a0a12" dmcf-pid="QuXJ973Gvh"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9d3d8fba5315f70cd4e8b6541406baa51bd010b75d79cb8b0b0945f944fdb9" dmcf-pid="x7Zi2z0H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송가인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SEOUL/20260112175307271axih.png" data-org-width="700" dmcf-mid="4mxyEaiP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SEOUL/20260112175307271axi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송가인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5433133bb693c4e09f7bb3c94fe54fed6a4117afcebebbd2be28e2159da3d2" dmcf-pid="ykiZOENdS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송가인이 파인다이닝 가격에 깜짝 놀라는 솔직한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bbefb78020da5ec43b0f92ff37658c9b80284dde9b06b81e22ba7805e1a3726" dmcf-pid="WEn5IDjJvO" dmcf-ptype="general">12일 송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요즘 대세 신승태부터 유튜브 뒤집어둔 평생 찐친들 모두 출동! 송가인의 부탁에 한 걸음에 달려와준 친구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소리꾼 서진실, 윤석영, 가수 이미리, 그리고 신승태가 함께 출연해 편안한 수다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f6c61c59d0751c4ae61b9e2bd62fb72fb487b75a1f611d312cbef8b4edd43f2" dmcf-pid="YDL1CwAihs" dmcf-ptype="general">이날 송가인은 최근 화제를 모은 ‘밥친구’ 콘텐츠를 언급하며 “얼마 전에 김준수와 한 번 찍었는데 조회수가 잘 나오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서진실은 “정지선 셰프가 만든 찹쌀 공을 먹어보고 싶다”며 부러움을 표했고, 윤석영은 “왜 우리는 배달 음식 시켜주고, 준수는 좋은 데 데리고 갔냐”며 섭섭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00a34f52eb4d27a51413037e85aafc4f90fd8f75bfe7988cceeed353265d43e" dmcf-pid="GAl8p5YCym"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곧바로 해명에 나섰다. 그는 “이건 내가 해명하겠다. 나는 몰랐는데 준수가 가고 싶다고 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출연진은 “그럼 우리도 가고 싶다고 해야겠다”며 안성재 셰프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를 언급해 분위기를 띄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cc8dd5caf5ed3e84e83bb7085120fe41db00ac60c170774a7409fc0e848a62" dmcf-pid="HcS6U1Gh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송가인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SEOUL/20260112175307594nkjb.png" data-org-width="700" dmcf-mid="8oQTkgJ6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SEOUL/20260112175307594nkj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송가인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a1883b70ee89110ad076b6f82f867f481253ae5af4a6e663bd2777d2f87602" dmcf-pid="XkvPutHlhw" dmcf-ptype="general"><br> 그러나 송가인의 반응은 예상 밖이었다. 그는 “모수가 뭐냐”며 어리둥절해했고, 제작진이 “파인다이닝 식당이다. 1인당 100만 원(특정 시즌 기준)”이라고 설명하자 “1인당 100만 원이요? 뭘 파는데요?”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파인다이닝이 뭐냐”고 되묻자, 친구들은 “접시에 조금씩 예쁘게 나오는 요리”라며 눈높이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2c32610383947bde5e8db68e6181b58263732f3118f0b59d0583a8a356afb94" dmcf-pid="ZETQ7FXSyD"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가수 신승태의 깜짝 인맥도 공개됐다. 신승태는 “‘흑백요리사2’에 나온 명현지 누나가 아는 분이다. 거기 한정식이 맛있다”며 자신이 직접 대접하겠다고 호언장담했다. 1인당 17만 5,000원에 달하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신승태는 “행사 한 번 뛰고 오면 된다”며 든든한 ‘찐친’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8cfc2cd3ea42a19a156700a50eb4ef3e12bb7842fe8ef84a11e3c9e85ae1744" dmcf-pid="5Dyxz3ZvWE" dmcf-ptype="general">평소 검소하고 털털한 성격으로 알려진 송가인의 소탈한 매력과 개성 넘치는 친구들의 케미가 돋보인 이번 영상에 팬들은 “송가인 역시 인간적이다”, “100만 원이면 나라도 놀랐을 것”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769c52d4e03a9827af4f41effe46c606db3165162d607ccbbede9bc7c073077" dmcf-pid="1wWMq05TTk" dmcf-ptype="general">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째즈 부른 ‘보이’ OST ‘오늘 밤은 취해볼게요’ 귀호강 눈호강 01-12 다음 하츠투하츠 → 알디원 합류… ‘쇼! 음악중심 in 마카오’ 스케일 업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