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안선영 "어머니와 방송 출연, 너무 후회된다" [T-데이]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3FNbUtW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c30bac2dea0b5b4f4373a045f9517d89112537430404dffde8030971034e1e" dmcf-pid="H03jKuFY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daily/20260112180404214alrl.jpg" data-org-width="620" dmcf-mid="YOsVWhmj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daily/20260112180404214al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66e1849a3694c95937d5188eb54dd477f8a1aaf88561cf4e3d8591d0526308" dmcf-pid="XEkqhrcnh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와 과거 방송에 같이 출연했던 추억을 되새긴다. </p> <p contents-hash="7c73e61956b99d9e6fe529cdde0c0a1ae9be046442f0848c0496f728bf47abb2" dmcf-pid="ZDEBlmkLhI" dmcf-ptype="general">12일 밤 방송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연예인 쇼호스트 1호'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모시고 식당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c38463d282dec803904a60b57a2faa18d0f1356419afaddfc7c21722a3db207" dmcf-pid="5wDbSsEoCO" dmcf-ptype="general">이날 안선영은 "엄마, 예전에 TV 나왔던 것이 기억나느냐"며 동반 출연이 잦았던 어머니와의 기억을 꺼내놓았다. 이에 VCR로 지켜보던 황보라도 "(방송에서) 사연을 이야기할 때도 (안선영 씨가) 어머니 이야기를 항상 빗대어하셨다. 어머니가 사투리를 잘 쓰셨다"며 당시를 추억했다. </p> <p contents-hash="0ac9286bc05f7ab0731ef07bfa1d0267871969adba083d65d574c4873d39cedd" dmcf-pid="1rwKvODghs"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투병 전 건강한 어머니의 모습이 담긴 과거 방송 영상을 틀었다. 화면을 말없이 바라보던 어머니는 "TV에는 말 잘하는 사람만 나온다. (영상 속의 사람은) 이모 아니냐"며 낯설어했다. 이에 안선영은 담담히 미소로 어머니를 지켜보았다. </p> <p contents-hash="c65661730195442cc19054eaa7340d0995f3bf7e1acbaed5ae4fe077195d9cea" dmcf-pid="tmr9TIwaCm"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안선영은 "저는 옛날에 엄마를 방송에 데리고 나간 걸 너무 후회했다. 아픈 엄마 이야기를 계속 물어보니까 지난 7년 동안 너무 싫었다"고 숨겨왔던 속내를 꺼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엄마와 동반 방송 출연한 것이) 정말 복이다. (영상을) 볼 때마다 어머니가 신기해하신다"며 이전과는 달라진 생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09eeb411628f6362e03525c87f6c41982bb39dc18b00de9a5429eb66f807d468" dmcf-pid="Fsm2yCrNW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안선영은 "점점 기억의 끈이 얇아지시겠지만, 어쨌든 이 기억이 남아있는 순간 어머니가 행복해하시지 않냐"고 허심탄회하게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p> <p contents-hash="2c7e13e5ee41f28464f7a1fd19d81e5e4aeee943cd522a07af53bbb6c7a87df9" dmcf-pid="3OsVWhmjy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p> <p contents-hash="d79cc4ec373ae55e292bcf5e3a84e28d15dee7b57d6cecb017faabeef5add939" dmcf-pid="0IOfYlsAv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안선영</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pCI4GSOch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아이엠, 2월 9일 육군 현역 입대[공식][전문] 01-12 다음 ‘모범택시3’ 배유람 "무지개 운수팀 마지막이라 생각 안해"..시즌4 갈까 [일문일답]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