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박건일, 소름돋는 연기력…압도적 분위기 자랑 작성일 01-1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2Phrcn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b1a7e35f48388846a646f93f8e51fdc0c2da11a658c3b3396baaf39f696c0" dmcf-pid="87VQlmkL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81407131cwdr.jpg" data-org-width="1000" dmcf-mid="fQJa1YSr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81407131cwd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943e6c1d4dff43c30787cff94db09246c77ce8345a30894489ef2abe96597b" dmcf-pid="6zfxSsEoY7"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박건일이 서늘한 공포를 선사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는 강신진(박희순 분)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곽순원(박건일 분)의 서사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25e2b15d784de09757c127fd2e8773d9adac0fa1c53e9305508f31fb5ff9590b" dmcf-pid="PJjw7FXSXu" dmcf-ptype="general">앞서 곽순원은 이한영(지성분)을 습격해 놀라게 했다. 이 가운데 곽순원은 또 한 번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했다. 살려달라는 한 변호사의 애원을 무표정으로 무시했다. 또한, 강신진의 전화를 받은 곽순원은 마무리하란 그의 말에 움직였다. 대수롭지않게 행동하던 곽순원은 소리치는 한 변호사에게 다가갔고, 이내 섬뜩한 한마디를 남겨 소름 돋게 했다. 특히 순식간에 한 변호사에게 봉지를 씌운 곽순원의 모습에서는 일말의 죄책감도 느껴지지 않아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6e23a7d077eece74d35680666c2a87b9a1e3acc6b7d12ccaed3e0fcda937e1c" dmcf-pid="QiArz3ZvHU" dmcf-ptype="general">곽순원은 강신진이 말한 장부를 찾기 위해 물건을 훔쳤던 배달원들을 이용했다. 그러나 장부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고, 직접 찾아 나서며 전개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37be139cc2ed6ea1a8b475528b608b8abc7fd71738d7562d33b0cc17bd8453ef" dmcf-pid="xncmq05TZp" dmcf-ptype="general">박건일은 무게감을 실은 연기로 정체불명 캐릭터 곽순원을 흡입력 있게 구현해냈다. 무엇보다 톤이 낮은 목소리와 싸늘한 눈빛은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키며 극의 텐션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8687c981f2323441aa7793b30c1a64ea29db592eff62f888c598b02eba6e8041" dmcf-pid="y5uKDNnQ10" dmcf-ptype="general">한 변호사의 절박함을 건조한 표정으로 일갈하는 장면에서는 그 어떤 감정도 느껴지지 않게 표현해 캐릭터의 미스터리한 면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이처럼 박건일은 극의 분위기를 쥐락펴락하며 적재적소에 존재감을 발휘했다.</p> <p contents-hash="f55146bfcbf8429cd5aad23e1716b332032564926cc84eab8072fbdd54c998a7" dmcf-pid="W179wjLxH3" dmcf-ptype="general">한편, 박건일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06cfb61a3cadb1b7c1fe0a39bc585c42b2643d4fef25446806f112700a078c" dmcf-pid="Ytz2rAoMtF"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MBC '판사 이한영'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재균 "2군서 은퇴 싫었다" 공개 발언 시끌…"경솔" vs "솔직" [엑's 이슈] 01-12 다음 25년 만에 SM “미련없이 떠난” 보아, 홀로서기 제2막 행보는?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