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수근 출연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qWcod8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bc1008824bf67ad1002b0c499156d1297d6688cb3feef73fdcba6938f6685" dmcf-pid="zyBYkgJ6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181035896gfm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XwR89U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181035896gf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916fc99cefcb4da01f76f33dfa4b8446dcc13c49f3a487526652fc5771f4d3" dmcf-pid="qWbGEaiPUp" dmcf-ptype="general">프로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개그맨 이수근이 출연하는 KBS Joy 체널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드라마 OST를 수년 동안 무단 사용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e94c0df7a89f11dc71dfe7d73f851abde4018b8f9bd8047f600f06dd951d001" dmcf-pid="BYKHDNnQz0"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방송사 KBS N 측은 12일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외주제작 프로그램으로, 해당 사안은 제작사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분쟁 사실을 인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e55875eb6aba620735f2bb97f5ada74c8fbf387d223d82442785786d2c6573" dmcf-pid="bG9XwjLxF3" dmcf-ptype="general">또 “해당 사안에 대한 구체적 대응은 미스틱스토리에서 진행 중”이라며 “KBS N은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관련 경과를 지속적으로 공유받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a06154dd49ee292d449926872a1bc0f04b16d886997fdee516211bb7805957" dmcf-pid="KH2ZrAoM0F" dmcf-ptype="general">KBS N은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추가적인 입장 표명은 어렵다”면서 “향후 관계 기관 요청이 있을 경우 조사에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dc5f9c706d06bc4497aba93be19d8508320b106aae53694ffc5149e9a12593" dmcf-pid="9w5mdPV7pt" dmcf-ptype="general">경기 분당경찰서는 최근 방송사 KBS N과 외주 제작사 미스틱스토리 대표이사 등을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2e3a29569362e2115c06957bb06985b694f6aa709a51532eaa8eb9f033b324c3" dmcf-pid="2r1sJQfzF1"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사안은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2019년 2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약 6년간 사용한 오프닝 음악이다.</p> <p contents-hash="cbec80b68ad4bab4dca5648fd627cd733271ceffae9a6a6da833630afa366bf8" dmcf-pid="VmtOix4qU5" dmcf-ptype="general">해당 오프닝에는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OST ‘가랑가랑’ 일부가 그대로 사용됐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원작자 동의 없이 다른 음원과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개작한 혐의도 받는다. 이는 작곡가 저작재산권 침해뿐 아니라, 동의 없는 개작으로 저작인격권을 침해했다는 의혹으로 이어진다.</p> <p contents-hash="2e81020aa1d14984cc60ec3546e3efc43873e262680a8e231d8e16e38198ffa2" dmcf-pid="fsFInM8B0Z" dmcf-ptype="general">사용 신고 여부도 문제가 됐다. 제작진은 해당 음원을 사용하는 동안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사용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식 사용 계약이나 신고 절차 없이 장기간 방송에 활용됐다는 점이 입건 사유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ea8a5bdc437031f8cf548feb4bfe6d8daaf73b26875d702d189422da5629ac9" dmcf-pid="4O3CLR6bzX" dmcf-ptype="general">한편, 제작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개별 사안에 대한 추가적인 입장 표명은 어렵다”는 입장을 언론을 통해 전했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8I0hoePKUH"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아, SM과 25년 동행 마침표…"미련 없이 떠난다" 01-12 다음 美 시상식에 '한국말 수상소감' 울려퍼졌다"..'케데헌' 골든 '2관왕'→이병헌 남우주연상은?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