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최하민, 아동 성추행 사건 사과 “조울증 심해…깊이 반성” 작성일 01-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Tez3Zv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fd5b46e5a550c1e3b64bfcb97cf42f88ccdc0519ed9c51a4d660fbe523253c" dmcf-pid="Xcydq05T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하민.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today/20260112180904975egvv.jpg" data-org-width="700" dmcf-mid="G2kbGSOc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today/20260112180904975eg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하민.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540fe7545ab2928e0aa6de4047c7b70834d794d8ff0d16a486867bd5b95610" dmcf-pid="ZkWJBp1yG7" dmcf-ptype="general"> 래퍼 최하민이 조울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4b44c33fbf6dd2ffbbe8c6d005cbff3776bb90c7434cad71f096ce5d0749c9bb" dmcf-pid="5EYibUtWZu"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정신질환을 앓았던 고등래퍼 최하민을 만났다... 지금 여자친구가 내 삶의 구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66f69f158a389bf82731e31b7224e94104c8600f8a6f5387f6a36759b5b0117" dmcf-pid="1DGnKuFY5U" dmcf-ptype="general">Mnet 경연 프로그램 ‘고등래퍼 1’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던 최하민은 근황을 공개하며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잘 모르겠다. 제 스스로 이상하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며 “거리에서 경찰관과 소방관 분들이 저를 제지했고, 부모님이 입원을 결정하면서 치료를 받게 됐다. 그 과정에서 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b2d6b49447a4d769ef0a50117060039b9b7c738d5fd76ca7709b4fe2770cf0" dmcf-pid="twHL973G1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 과거를 생각하면 ‘내가 왜 저랬을까’ 싶고, 무언가에 씌인 것 처럼 보일 때도 있다”며 과거 행동을 후회했다.</p> <p contents-hash="11e316da7e71638ee8fa1f5287bb6a1193703dc75f298fb70e7d1647f1fd3c84" dmcf-pid="FrXo2z0H10" dmcf-ptype="general">최하민은 또 과거 9세 남아 성추행 사건에 대해서도 “이게 핑계가 될 수는 없지만, 당시 조울증이 가장 심했던 때다”라며 “무조건 제 잘못이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216e21fbab9e9faf5532c0fae4d9c07e135d14c9d1ab1d5ec023a1d97c960c4" dmcf-pid="3XKCLR6bG3" dmcf-ptype="general">이어 “사연이 복잡하다. 사연이 제 핑계고, 제 잘못을 인정 안하는걸 풀어서 이야기하는 것 (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에”라며 “지금도 자중하고 있다”고 자세한 언급은 피했다.</p> <p contents-hash="cc5c0be7927a2de8461b19b30747994819df4ef5ffb77d29506e3a50c72c4c37" dmcf-pid="0Z9hoePK1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피해자한테 너무 미안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치료를 받으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일도 하고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2bb23e0400175753ae69cf53a517479cc4e79bfb1297eb90067e4958eea52dd" dmcf-pid="p52lgdQ91t" dmcf-ptype="general">최하민은 지난 2022년 아동 추행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U1VSaJx2t1"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새해부터 제대로 사고 쳤다…이번엔 인천서 '증명' 01-12 다음 보아, SM과 25년 동행 마침표…"미련 없이 떠난다"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