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진천선수촌 찾아 격려…"최상의 환경 지원" 작성일 01-12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수단 훈련 참관·격려금 전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12/NISI20260112_0002039042_web_20260112182023_2026011218231482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쇼트트랙 대표팀 훈련장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한 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2026.01.12.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 중인 선수단을 격려했다.<br><br>우 의장은 양궁과 쇼트트랙 국가대표 훈련장을 방문해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쇼트트랙 대표팀에는 격려금을 전달하며 동계올림픽에서의 선전을 기원했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동계올림픽과 하계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힘이 됐다"며 "국회 차원의 관심과 응원이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우 의장은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수 및 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회에서도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하고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br>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승리가 눈앞이었는데…신민준, LG배 결승 1국서 이치리키에 ‘통한의 역전패’ 01-12 다음 대한체육회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비수기에도 쉼 없는 가동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