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 子' 이정후, '최강야구' 떴다…"선배님들 도전에 감명" 작성일 01-1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c95Wlw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7e7be7f8a6360fcd56ded4f0194f2c99e1a6a339bded143f1eb2e018fc1555" dmcf-pid="pWk21YSr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82651848asle.jpg" data-org-width="1000" dmcf-mid="yNIdbUtW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82651848asl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530248dd89d8eb1bfd129ea5fc4d4146d687cbdeae51fbc621430448d86755" dmcf-pid="UYEVtGvm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82653253dnwm.jpg" data-org-width="1000" dmcf-mid="3wc95Wlw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82653253dn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e6bc3f3b0c52e2f005414d2265a457969db6d55bc938ea2d941c8a921dd915" dmcf-pid="uGDfFHTs1p"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메이저리거 이정후가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에 깊이 몰입한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이 사실상 종영 수순에 들어갔다는 관측 속에서도, 그는 은퇴 선배들의 도전에 진심 어린 존경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0232821bdbb71ecd0e99fa862c87ec6b79e5c8887822e8e246987e7b82a0f7e" dmcf-pid="7Hw43XyOY0"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3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1차전이 펼쳐진다. 이날 현장에는 이종범 감독의 아들이자 현역 메이저리거인 이정후가 고척돔을 찾아 직관에 나섰다. 그는 "은퇴한 선배님들이 다시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감명 깊게 보고 있다"며 "오늘 좋은 경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f951d0c942082e7436b6c779fcc7360ac890d9e3f6513cc0e6f84ed2839903d" dmcf-pid="zXr80ZWIG3" dmcf-ptype="general">특히 고척돔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이정후는 "지금 고척돔에서 뛰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친정팀과 홈구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경기 중에는 마치 자신이 그라운드에 선 듯 완벽히 몰입해 "나지완 선배가 오늘은 출루할 것 같다", "번트가 나올 것 같다"며 예측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dd836ddecbe46852cd713732486f42736d188394e6f60e0e22f66cdb0d3465a" dmcf-pid="qZm6p5YCYF" dmcf-ptype="general">아버지 이종범 감독 역시 아들 앞에서 특유의 작전 운영을 선보였다. 이 감독은 연신 수신호로 흐름을 주도하며 결정적 찬스를 만들어냈고, 이를 지켜보던 이정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f06bc731beae6b05c84f2d2be74e247e887b570c3dbde286e353a8a4ba171e1f" dmcf-pid="B5sPU1GhXt" dmcf-ptype="general">JTBC는 최근 "'최강야구 2025' 시즌은 예정대로 마무리되며, 향후 시즌 지속 여부는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제작비·저작권 분쟁 여파와 시청률 하락이 겹치며 추가 시즌을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방송가에서는 사실상 종영 수순이라는 해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bb35921c62b281d9377c606ed5b2f0d020cc550d7da0eeb2ee09962d9410af62" dmcf-pid="beqCgdQ9X1" dmcf-ptype="general">법적 분쟁에서는 우위를 점했지만 시청자 선택에서는 고전한 가운데, 이정후의 진심 어린 과몰입과 응원은 프로그램의 존재 의의를 보여줬다. 은퇴 선수들의 도전 정신과 승부욕이 만들어낸 순간들이 마지막까지 어떤 울림을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b2e7c45924e047545851a22a12cde84961271420a6b658741ead5190a7b8e0be" dmcf-pid="KdBhaJx2t5"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JTBC '최강야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미통위, 젠더폭력 대응·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위해 성평등가족부와 맞손 01-12 다음 [이슈픽] “냉장고부터 신발까지”…AI가 만든 ‘미래의 집’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