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통위, 젠더폭력 대응·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위해 성평등가족부와 맞손 작성일 01-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디지털성범죄 ‘무관용 원칙’<br>이달 중 업무협약 체결키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7eYlsA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ca95ea540115e73ff3a2c30f5321a85c4772983d36748a34b25dbea673c5a3" dmcf-pid="pBzdGSOc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미통위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dt/20260112182635214aodv.jpg" data-org-width="405" dmcf-mid="3DkGR89U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dt/20260112182635214ao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미통위 로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c630d9947823d71e545b57bfc7d7a4fd9eed342f46f4c61171ca14aa211b03" dmcf-pid="UbqJHvIkC5" dmcf-ptype="general"><br>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젠더폭력 대응,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등을 위해 성평등가족부와 협력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9a64cdfd77aa3b67c4698a3bbffcf789c36075952f558ab358790b0cdb2089f0" dmcf-pid="uKBiXTCEyZ"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성평등가족부는 12일 양 기관장 면담을 통해 주요 현안 관련 협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937efd8ac58df2a1205152d5066202131e15011c9aabcdc0f8a2bc0be5284a2" dmcf-pid="79bnZyhDvX" dmcf-ptype="general">양 기관은 인공지능(AI) 환경 변화에 대응해 청소년 이용자 보호 방안을 모색하고, 안전한 인공지능 활용·이용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관련 법제 마련 시 청소년 보호 방안 등을 포함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cc3150449350a5d5ae184876cd2de5d78ebd97dc62e12579ede7292fab6cd136" dmcf-pid="z2KL5WlwCH" dmcf-ptype="general">온라인 플랫폼사의 윤리적 책임을 강화하고 청소년 불법·유해정보 자율 규제 등 청소년 보호 제도가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상시 모니터링하고, 청소년 유해정보 삭제·차단 등 전 과정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fea6a1ab1398883338acf7347ca1665ee234dfafc96f5dd7034e0bdf516f237" dmcf-pid="qV9o1YSryG" dmcf-ptype="general">또한 양 기관은 AI를 활용한 딥페이크 성범죄물 확산 등 증가하는 디지털성범죄를 사회 질서를 흔드는 중대 범죄로 규정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특히 불법 촬영물 등이 지속·반복적으로 유통되는 웹사이트에 대한 신속한 차단 조치를 위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등 관계기관 간 협의도 강화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f5fc38db1a5624703c729ea1c96d15f794c074a5ec194f41d525ced8d5294e9c" dmcf-pid="Bf2gtGvmyY" dmcf-ptype="general">양 기관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분야별 협력 사항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이고 상시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57f15b331fc4cc455191336d8d64d70591f8cc591fbdff60b370c3bfab9101c" dmcf-pid="b4VaFHTsWW" dmcf-ptype="general">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누군가에게 회복할 수 없는 상처가 되지 않도록 정부가 앞장서서 안전한 온라인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1월 중 체결될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양 기관 간 벽을 허물고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3a5bd2a610f4a6f4a072fb583f3dd8d3faf5cf81f3be79b2a25d19c3271356" dmcf-pid="K8fN3XyOvy"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도겸X승관, 밤의 우아하고 격정적인 세레나데 '블루'[신곡읽기] 01-12 다음 '이종범 子' 이정후, '최강야구' 떴다…"선배님들 도전에 감명"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