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9살 연하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에 '돌발 고백' [RE:뷰] 작성일 01-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3Bq05T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210869fcfb111c178c1380524a5df23022e42f818d8d9c2a2a613cbc3f33d5" dmcf-pid="bEhGYlsA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82207194scwi.jpg" data-org-width="1000" dmcf-mid="qgwlhrcn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82207194scw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20a61f55c700dd4e5b5b73f650423d8024f854dcb0ba49949a8a56264ab605" dmcf-pid="KDlHGSOctA"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개그맨 김민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앞에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를 향한 유쾌한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d8c1a19c9b2e8fc18a0b4eba664f4b09c3f81898b9d9cf8f52bd20403466efe" dmcf-pid="9wSXHvIkXj" dmcf-ptype="general">11일 채널 '피식대학'에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권성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e5edf42301fd6461c7cd46eaef629738059d3859ffdf722c7be25bf0100eaade" dmcf-pid="2rvZXTCEZN" dmcf-ptype="general">이날 대화 중 MC 김민수는 권성준 셰프에게 "혹시 아기 맹수(김시현) 아느냐"고 물으며 화제를 전환했다. 김시현 셰프가 2000년생으로 자신과 9살 차이가 난다는 사실이 언급되자 김민수는 "그게 뭐? 뭐가 문제냐"라고 능청스럽게 반문하며 관심을 표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아기 맹수 안녕, 나는 어른 맹수야. 어흥"이라며 재치 있는 포즈를 취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909b775f596f3dac9a18db38a642c774c6accdfdcd0f287e28c35b98aa9e7abd" dmcf-pid="VmT5ZyhDZa" dmcf-ptype="general">김민수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난 네가 좋다. 언제 한번 우리 같이 데이트하겠냐"라며 "데이트 신청하고 싶다"는 농담 섞인 메시지를 남겨 재미를 더했다. 갑작스러운 김민수의 직진 행보에 옆에 있던 MC 이용주는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용주는 "아무 상관 없는 거를 왜 갑자기 물어보냐"며 황당하다는 듯 김민수를 제지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4445098026c4f66878a04e7a1378a3eef41eccc838d6ebd63b7a38db789b2355" dmcf-pid="fsy15Wlwtg" dmcf-ptype="general">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민수 진짜 뜬금없어서 웃기다", "9살 차이인데 당당한 거 보소", "이용주 리액션이 찐이다" 등 예능적인 상황을 즐기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3d4c97aaecd6d1179c34122737311913cd9a4587342a5d3412a074e089a4e77" dmcf-pid="4OWt1YSrGo" dmcf-ptype="general">'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는 이날 방송에서 우승 상금에 대한 유쾌한 답변과 함께 안성재 셰프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073108992ce3b1d1b6297598a00da4c07d5f64a4f3c0aa1da32da7cd6c980060" dmcf-pid="8IYFtGvmXL"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김민수, 김시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행 종료 '모범택시3', 다음 행선지는…'판사 이한영' 기회 잡을까 [엑's 이슈] 01-12 다음 "K팝의 역사와 상징 되겠다"…'알디원', 최고 향한 질주 (쇼케이스)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