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준신위 “계열사 대상 준법시스템 평가 시작…플랫폼 특성 반영 ” 작성일 01-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DQutHl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4e80dc7ac1d04a99684168d1efec858c67f3abffd5b9ecbb30f18e3bc7212b" dmcf-pid="HWwx7FXS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소영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 위원장.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chosunbiz/20260112183005675ltqg.jpg" data-org-width="5000" dmcf-mid="Y0fZskae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chosunbiz/20260112183005675lt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소영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준신위) 위원장.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b326aab9b4be98d5a42a3820b0d65e348aacf50c651386d1575267a2892871" dmcf-pid="XYrMz3ZvAY" dmcf-ptype="general">카카오 계열사의 준법과 신뢰경영을 지원하는 독립기구인 카카오준법신뢰위원회가 지난해 플랫폼 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준법시스템 평가지표를 개발하고 협약사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평가를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각 협약사에는 최종 평가 결과와 보완 필요 사항을 제시했으며 앞으로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협약사의 지속적인 컴플라이언스 체계 개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ef928e85b1dd03761e406373d677ddeffa7ebde25fc7dc19613e5ca1b2bc4ed" dmcf-pid="ZGmRq05TaW" dmcf-ptype="general">이날 카카오 준신위는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지난해 준신위 활동을 담은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연간보고서 2025’를 발간했다. 준신위는 지난해 협약 계열사의 준법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준법시스템을 고도화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849aae115d2cef4d48ea212690adf074f5f689017f4baf1935de1892dbf8107" dmcf-pid="5XOdbUtWay" dmcf-ptype="general">지난해 준신위는 2024년 제시했던 책임경영, 윤리적 리더십 확립, 사회적 신뢰 회복 3대 핵심 의제의 세부 이행안이 카카오그룹 내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규정을 재정비했다. 특히, 주요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투자 체크리스트’를 도입해 주요 의사결정 시 각 협약사에서 준법 여부를 자체적으로 점검할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c745248da4d445ae3e4abc14d5c24ece8e875e047fcc3edddf110179f625bca6" dmcf-pid="1ZIJKuFYaT" dmcf-ptype="general">또, 윤리위원회에 다양성, 독립성, 공정성 세가지 핵심 목표를 설정하여 각 목표가 실질적으로 보장될수 있도록 세부 기준을 구체화했다. 이와 함께, 협약 계열사의 준법 의무 위반 관련 제보 조사와 상시 준법 지원, 준법 교육을 통해 윤리 의식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d06759e6e6325908ebc1d9e583a3101601cbcb2d7eddaa92ba5003054f44a37" dmcf-pid="t5Ci973Ggv" dmcf-ptype="general">준신위는 2025년 11월, 출범 2년을 맞아 내부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소영 위원장과 정신아 카카오 CA협의체 의장은 이 자리에 참석해 준신위 출범 이후 카카오그룹의 변화와 향후 발전 방향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김소영 위원장은 시스템 정비와 체계 구축의 결과, 조직 전반에 준법 및 신뢰 중심 문화가 형성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정신아 의장은 준신위가 형성한 준법 신뢰 중심 문화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생태계 확장과 글로벌 성장을 도모해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겠다며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논의 파트너가 되길 희망했다.</p> <p contents-hash="6697d95cbf652d0ab2fddbd449c12045c7fee93bedddf0cc808c411db33e9b61" dmcf-pid="F1hn2z0HcS" dmcf-ptype="general">김소영 준신위 위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위원회는 책임경영과 사회적 신뢰 회복을 이정표 삼아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며 “카카오가 준법을 스스로 지켜야 할 방향으로 삼게 된 것이 가장 값진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위원회는 비판과 질책을 외면하지 않고 올바른 길로 나아가기 위한 나침반으로 삼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64793d7e038d02a44cb0ed01fd45430282563d1d8141ba8d6f5ec01c5b0568d" dmcf-pid="3tlLVqpXcl" dmcf-ptype="general">‘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 연간보고서 2025’는 준신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0FSofBUZNh"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톱여배우 수상불발에 인상 팍 '못된X 논란'.."시상식 변하고 있다" [골든글로브] 01-12 다음 MS, 공공 SaaS 진입 가시화되나…업계 "외산 솔루션 확산은 아직 더뎌"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