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영대, 생전 마지막 강연…비틀스 삶 조명 ('벌거벗은 세계사') 작성일 01-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lk2vIkX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a431effa31de10c5db92150cfe62c357c773e4818a9f52442e86e9740fba6d" dmcf-pid="F0SEVTCE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83606306cgjc.jpg" data-org-width="1000" dmcf-mid="1UjRtcgR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83606306cgj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b9daafe2392aadfac919f5e5e0d72ebb6c841b4882467a8f520cf3276671eb" dmcf-pid="3pvDfyhD5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대진 기자] 고(故) 김영대 음악평론가가 밴드 비틀즈의 음악사를 다룬다.</p> <p contents-hash="64da097befae0a48b4473252f61af6b3b2bd4f8187a613a3e32d68feacd7053d" dmcf-pid="0UTw4WlwXn" dmcf-ptype="general">12일 tvN '벌거벗은 세계사' 237회에서는 세계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로 평가 받는 '비틀즈'를 다룰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지난해 12월 갑작스레 우리 곁은 떠나 충격을 안긴 음악평론가 故 김영대가 진행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82caa7f46d920559fc15b29ca12cb857843b0e646124a614f3b62dccbfd9751d" dmcf-pid="puyr8YSrZi" dmcf-ptype="general">이날 김 평론가는 비틀즈에 대해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록 뮤지션이자 빌보드 차트 역대 최다 1위를 기록한 전설적인 그룹"이라고 소개한다. 이어 그는 비틀즈 탄생 비화부터 무명 밴드에서 시작해 세계적인 밴드로 발돋움할 수 있던 배경, 큰 사랑을 받으며 음악을 넘어 문화의 아이콘이 된 사연까지 전한다.</p> <p contents-hash="e1523c9b01090782b30827f29fcf4cfdc0aa011b5d7a283548a58d2c6849ee4e" dmcf-pid="U7Wm6Gvm1J"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그는 세계 음악계를 평정하던 비틀즈를 파국으로 몰아넣은 최악의 스캔들에 대해서도 공개한다. 김 평론가는 신성모독 발언, 살해 위협, 사생활 및 멤버 간 갈등 등으로 인해 비틀즈는 8년의 여정을 뒤로 하고 해체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힌다. 이와 더불어 그는 음악퍙론가답게 비틀즈의 수많은 명곡 안에 담긴 의미도 짚어줬다고 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74396fa73b82e3df8093f3333f420f75948063694937e62265d4ada90a906749" dmcf-pid="u1Ijbhmj5d" dmcf-ptype="general">앞서 故 김영대는 세상을 떠나기 5일 전까지도 자신의 채널에 영상을 올리는 등 미디어를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 그의 부고는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그의 개인 계정에는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요", "김영대의 미소가 지금도 눈에 선하다"는 등 그를 그리워 하는 댓글이 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feb7783ecffb464b0aafe7c8008b1af3c409e91e8cfaeceff0e4a573ec1b09f" dmcf-pid="7tCAKlsA5e" dmcf-ptype="general">특히 가수 인순이가 직접 "며칠 전에도 통화했는데, 맞는 소식인가요?"라며 댓글 남기는 등 그와 친밀했던 지인들이 충격에 빠진 모습은 팬들의 가슴을 더욱 먹먹하게 한다.</p> <p contents-hash="6b68a303436fe47007fd7e0f0648f3254c69c3e7af92268711808dffd2011df8" dmcf-pid="zFhc9SOcZR" dmcf-ptype="general">故 김영대의 생전 마지막 강연이기도 한 이번 방송은 12일 오후 10시 10분에 tvN에서 방영된다. </p> <p contents-hash="9832681981908bed1b260713234ac27aec562600db76d97acf4522133d9be8e1" dmcf-pid="q3lk2vIk5M" dmcf-ptype="general">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김영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윤정 '집순이' 고백 "산책 왜 하는지 모르겠어, 쉬는 날 아무것도 안 해" 01-12 다음 몬스타엑스 아이엠, 월드투어 서울 공연 참여 후 2월 9일 입대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