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원장도 가짜?”… 박나래 매니저, 고립 자초한 위험한 ‘광역 저격’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DDNqpXM4"> <p contents-hash="69e6fdd206fe710576b2529c30d7b159c40445c8cbb33c7592bf6613f2fc92b2" dmcf-pid="6pwwjBUZRf" dmcf-ptype="general">“언니는 내 사랑”이라며 흘린 눈물이 마르기도 전이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녹취록 공개 하루 만에 장문의 반박문을 통해 ‘전면전’을 선포했다. 이번엔 박나래 본인을 넘어, 그녀를 옹호한 제3자의 ‘밥줄’까지 거론하며 판을 키웠다.</p> <p contents-hash="23d0fdf1363df1c889fae44cb6baba1a899399fbe9b7fdc8040c7540778f695b" dmcf-pid="PUrrAbu5iV" dmcf-ptype="general">12일 A씨가 공개한 입장문은 앞서 공개된 ‘눈물의 통화’와는 온도가 180도 달랐다. 녹취록 속 A씨가 박나래의 건강과 반려견을 걱정하는 ‘가족’ 같은 모습이었다면, 입장문 속 A씨는 철저히 계산된 ‘법적 대응자’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12a09586d59db86245989df7bf13f93bd8a755b32c8dd57c406da825578f4bf6" dmcf-pid="QummcK71n2" dmcf-ptype="general">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당시 ‘갑질’ 현장에 있었던 헤어 디자이너에 대한 저격이다. 디자이너가 “갑질 분위기는 없었다”고 증언하자, A씨는 “연예인과 계속 일해야 하는 입장은 알지만 거짓말은 안 된다”며 직격탄을 날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9e60576c841c10abf5612ef99c256c48a6294f2d38c3eee99b03e54b49fe4" dmcf-pid="x7ssk9zt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니는 내 사랑”이라며 흘린 눈물이 마르기도 전이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녹취록 공개 하루 만에 장문의 반박문을 통해 ‘전면전’을 선포했다.사진=MK스포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ksports/20260112184805570kctr.jpg" data-org-width="500" dmcf-mid="4s669SOc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ksports/20260112184805570kc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니는 내 사랑”이라며 흘린 눈물이 마르기도 전이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가 녹취록 공개 하루 만에 장문의 반박문을 통해 ‘전면전’을 선포했다.사진=MK스포츠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0fcb16f3616cb63cd9b543af992b046aeb405f6c5e1eb8bf3c3bf14255de06" dmcf-pid="yk997sEoeK" dmcf-ptype="general"> 이는 사실상 목격자의 증언을 ‘생계형 위증’으로 매도하는 위험한 발언이다. A씨는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타인의 직업 윤리까지 건드리는 강수를 뒀다. 이는 대중에게 ‘억울함 호소’를 넘어 ‘주변인 공격’으로 비칠 수 있는 양날의 검이다. </div> <div contents-hash="b1877151d0f07f06dec589ceacf9b58769118af830c4b93e27ded927396448bb" dmcf-pid="WE22zODgMb" dmcf-ptype="general"> <div> <strong>반려견·보험·합의금… ‘팩트’ 뒤에 숨은 ‘감정 싸움’</strong> </div>A씨는 “반려견 관리는 내가 전담했다”, “합의금 5억은 사실무근”이라며 조목조목 반박했다. 특히 반려견 이슈를 꺼내 든 것은 박나래의 ‘무책임함’을 우회적으로 비판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박나래는 촬영 전 반려견을 보러 간 적이 없다”는 폭로는, 박나래의 사생활 영역까지 흠집 내겠다는 전략이 깔려있다. </div> <p contents-hash="bc923528a9f0866fba16de5011bcccd58da5e45c9d76ea5646c44df3cf65e101" dmcf-pid="YDVVqIwaMB"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는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침묵을 지키고 있다. 반면 A씨는 녹취록이 나오자마자 입장문을 내며 여론전에 사활을 거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63485199ec5d0c14cf3ece67baed88ab10478e4c70301a904c28cf486e7e8e4c" dmcf-pid="GAggdFXSJq" dmcf-ptype="general">대중은 혼란스럽다. 녹취록에서는 “왜 이런 상황까지 왔는지 모르겠다”고 후회하던 A씨가, 돌아서서는 날 선 칼춤을 추고 있기 때문이다. 감정에 호소하던 1라운드가 끝나고, 이제 서로의 치부를 밑바닥까지 드러내는 잔혹한 ‘진실 게임’ 2라운드가 시작됐다.</p> <p contents-hash="62f3b1df1bea2f911aa562e53fc07392d2df89fb6d633866655671864a08e412" dmcf-pid="HcaaJ3Zviz"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XkNNi05TM7"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분노 폭발' 안세영에 패패패패패패패패패…왕즈이 소신발언 → 中 어이상실 "항상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01-12 다음 '66억 삼성동아파트' 아옳이, 이혼 4년 만에 '썸남' 고백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