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아들 안다빈, 장례식 마친 후 심정 밝혔다…"아버지 그리워하는 마음 담게 될 듯"[TEN이슈] 작성일 01-12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SODVB3tr">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qWvIwfb0G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32152a47982aad7191a2d2b02332f87720a792e0d0a686827f8fe73167922d" dmcf-pid="BYTCr4Kp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다빈 작가 SNS, 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10asia/20260112190304909lmfb.jpg" data-org-width="1200" dmcf-mid="uzlsE2qF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10asia/20260112190304909lm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다빈 작가 SNS, 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5ec2aa81ca6e881f124057fa6866de7ccf7068b0dec8bbfb0c99e5bdbc3ee1" dmcf-pid="bGyhm89U1E" dmcf-ptype="general"><br>고(故) 안성기를 빼닮은 장남 안다빈 씨가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3dc4c6b3ec71b2dfac5db79b7b9d6c8559035a42583b3f7e981599e59effaa3" dmcf-pid="KHWls62uZk" dmcf-ptype="general">안다빈 씨는 12일 자신의 SNS에 "작년부터 준비해 온 개인전이 이번 주, LA에서 열린다"며 작품 사진을 게시했다. 이어 "시카고 작업실에서 열한 번째 작품을 그리고 있던 중, 한국에 있는 동생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며 "아버지께서는 기다려주셨다. 대답은 없으셨지만, 마치 제 이야기를 모두 듣고 계시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96fe9aa98566a2747f092cd998769c124f1f19b2c7db3b690cbebfda460d666" dmcf-pid="9XYSOPV7Yc" dmcf-ptype="general">안다빈 씨는 "이 세상에 처음 태어난 저를 보시고 눈물을 흘리셨다던 아버지는, 저의 생일이었던 1월 4일까지 함께 계시다가 다음 날인 1월 5일 오전, 세상을 떠나셨다"고 적었다. 또한 "좋았던 기억이 참 많다"며 "장례 기간 동안 눈물도 많았지만, 웃음도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아버지께서 남기고 가신 따뜻한 기억들을 잘 보존하고 싶다. 그림을 그리는 작가라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며 "앞으로도 한동안은,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작품 속에 담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54ddde869884b9b2473de8d7c266bbbdfb1ec1440886682d4d88fd667a779e" dmcf-pid="2ZGvIQfz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10asia/20260112190306233gzey.jpg" data-org-width="1200" dmcf-mid="7lIwAbu5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10asia/20260112190306233gz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9a5e9b65d6e12f66a75c8eb9ad3ca95de11f5fa0216f0abb2f679783f81057" dmcf-pid="V5HTCx4qZj" dmcf-ptype="general"><br>故 안성기의 영결식은 지난 9일 엄수됐다. 고인은 2019년부터 혈액암 투병을 이어오다 지난 5일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영결식을 마친 고인은 화장 절차를 거쳐 경기 양평 별그리다에 안치됐다.</p> <p contents-hash="a8d85bee7510407ce8592f832dd06b7fd776350962c02e554cea266bc554a625" dmcf-pid="fswAouFYXN" dmcf-ptype="general">안성기 큰아들 안다빈 씨는 서양화가 겸 설치미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안다빈 씨는 고인의 생전 편지를 공개해 뭉클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고인의 영결식에서 안다빈 씨는 "아버지가 안 계신 서재에서 예전부터 버리지 않고 모아두신 것을 발견했다"며 1993년 아버지가 5살 아들인 자신에게 쓴 편지를 직접 낭독했다. 안성기는 편지에 아들이 살아가며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과 함께 아들을 향한 깊은 사랑의 마음을 담았다.</p> <p contents-hash="b581ea94e4f402b3508d15dcf003f355f336590e952472ddf054adc7f9227cb4" dmcf-pid="4Orcg73GHa"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FACT] "잘생겼어요" 칭찬에도 팬 먼저 챙긴 황민현 "조심하세요" (영상) 01-12 다음 카카오모빌리티, 대리운전 배차 프로그램 자회사 120억원에 매각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