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Y' 전종서 "여름 촬영 못 해 아쉬워…흥행한다면 뭐든 하겠다" [RE:인터뷰③] 작성일 01-1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4kxZWI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7c8f001678a91a22dd88d9b182f73329ceaef8aae26f2530b627139a2aca9d" dmcf-pid="9O8EM5YC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90205247wtkw.jpg" data-org-width="1000" dmcf-mid="bWMsi05T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90205247wtk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7edc1d774320f4b6bd4246a93e15cf5bcbb36c098244de3e13b152e3ac572c" dmcf-pid="2I6DR1GhGG"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전종서가 '프로젝트 Y' 예비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18a18a60fba7b24dff5472e2878a6aef6af33a96eaa40d019552b19d52eca52" dmcf-pid="VvROnp1ytY"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지난 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함께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49091136487ab53b66c310c00aba5bec97bb9d10c1c8aec78c96e46056eee92" dmcf-pid="fTeILUtWGW" dmcf-ptype="general">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전종서는 미선과 같이 사는 소울메이트이자 가족 이도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943606c9f70830b392966b217d640ca8483be9dd6337b4a2210672e6354ba9ba" dmcf-pid="4ydCouFYHy"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영화 '프로젝트 Y'에서 자신만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 가며 다시 한번 열연을 펼쳤다. 극 중 놀라운 운전 실력을 자랑하며 놀라움을 안긴 그는 "대부분 운전은 직접 했지만 평행주차 부분은 도움을 받았다"며 말문을 뗐다.</p> <p contents-hash="2b1784afaac7756740818011f4c41891051975c38ac20b0d263599b9de404cd0" dmcf-pid="8WJhg73GGT" dmcf-ptype="general">극 중에서는 '밤의 세계'가 현실적으로 표현되며 눈길을 끌었다. 사회의 음지에 있는 이들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는 '프로젝트 Y'에 대해 전종서는 "'밤의 이야기'는 맞다. 하지만 그 부분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벼랑 끝에 몰린 두 여자가 검은 돈에 손을 대며 생기는 사고와 난리가 작품의 재미 요소라고 생각했다.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다른 인물들이 등장하고, 또 캐릭터들이 설명되고 이런 게 '프로젝트 Y'의 재미 요소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81d340971b25b92b76a890bb22a7660ba926d181cd81b6f09e04ea5fd346df0" dmcf-pid="6Yilaz0Htv"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전종서는 극 중 자신의 캐릭터를 표현하며 어떤 점에 중점을 뒀을까. 그는 "도경은 하루살이 같고, 미선(한소희)을 따라다니기만 하는 줏대 없는 여자애지만 동시에 어디로 사라질지 모르겠는 섬세한 유리알 같은 인물이다. 도경 내면에 있는 상처와 폭발할 것 같은 느낌을 후반에 터트리고 싶었다. 그래서 초반부터 빌드업을 위해 노력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e01f839e1aed3260e9205e66b3f5fd3cfc68629900a41795b14fbd97539ff49" dmcf-pid="PGnSNqpXtS" dmcf-ptype="general">이어 전종서는 "연기할 때 강한 캐릭터라고 한다면, 오히려 완전히 반대인 지점을 연기하려고 더 노력해서 (캐릭터를) 뻔하지 않게 가져가려고 한다. 내가 연기한 캐릭터를 보는 분들이 더 궁금증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인물을 만들어 가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2fe5313dc175d2781010ebd1fbf09a9a9e89a0b556f15f0f5e99911925961bf" dmcf-pid="QHLvjBUZ1l" dmcf-ptype="general">배우들의 열연으로 완성된 '프로젝트 Y'는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개봉에 앞서 완성된 작품을 보고 아쉬웠던 점과 만족스러웠던 점은 무엇이었을까. 전종서는 "이번 작품은 한여름에 찍기로 이야기가 나왔었다. 그런데 여러 사정으로 계절이 겨울로 바뀌게 됐다. 그렇다 보니 극 중 착장이나 땀을 흘리며 찍는 장면과 같은 부분이 여름의 분위기였다면 또 다른 모습으로 나왔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도 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각자의 캐릭터 연기가 좋았다"며 작품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배우들의 열연에 대해서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0b0c3543da1e1c5f7011d3dd2423ea816fd1b4d1f32793f7da9183deb4d6fc3" dmcf-pid="xXoTAbu51h" dmcf-ptype="general">그레이가 음악 감독을 맡은 '프로젝트 Y'는 독특한 음악 역시 특징이다. 전종서는 "음악 감독님의 취향과 이환 감독님의 펑키한 취향이 적절하게 잘 섞인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3067c4642ee8c4faff8df7ecf06b7ad297411569676b69931dd9824aca28b72" dmcf-pid="yJtQUrcnZC" dmcf-ptype="general">흥행 공약이 있냐는 질문에 "잘 되면 뭐든 하지 않을까 싶다. 잘 되면 뭐든 하겠다"며 수줍게 웃어 보인 전종서는 "'프로젝트 Y'가 대단한 영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새해에 가볍게 발걸음해서 보기 좋은 '팝콘 무비'다"고 예비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2f79421c9700a0e20f82d52e3646a8f4c68603944c69b29448cae0a1abbe2ee" dmcf-pid="WiFxumkLtI" dmcf-ptype="general">전종서의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매력적인 음악과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 영화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 관객과 만난다.</p> <p contents-hash="64c2bcdc37da68c5aa576a70921ac5de21e29a384453bf5ce52cbd387dc6daff" dmcf-pid="Yn3M7sEoZO"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앤드마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라드 파급력" 황가람·범진, 2025년 시대별 차트서 존재감 01-12 다음 손종원 셰프와 사진 남겼던 그 재벌 4세…장미꽃 안고 여신美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