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원성'에 힘입어"…임성근 셰프, 오타에도 뜨거운 팬 반응 작성일 01-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tT0DjJ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f3522754a66903f67f9f6beafa1c4fd4b43891b435ebd50e2245e2c09230a9" dmcf-pid="9uFypwAi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91105696clcu.jpg" data-org-width="1000" dmcf-mid="bgfu6Gvm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91105696clc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ec0af4d8b6969713327f6303b6f1058729c0837d43e9554c0890fe5bcfb317" dmcf-pid="2M8zQXyOZI"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임성근 셰프가 감사 인사를 전하는 과정에서 생긴 '오타'에도 팬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736d53c808fb48be08687c108af71045e991a4fe4cd87ec8261b7cbbd1d8483" dmcf-pid="VR6qxZWIXO"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12일 자신의 채널 '임성근 임짱TV'의 게시글 기능을 통해 팬들을 향한 장문의 글을 업로드했다. 그는 "여러분의 '원성'에 힘입어, 협찬이 들어왔다. 내일 저녁 6시에 업로드되는 영상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여기에서 주목할 부분은 오타이다. '성원'을 잘못 적어 정반대 뜻인 '원성'으로 적은 것. 그는 이전에도 게시글에 '성원'을 '원성'으로 잘못 적은 적이 있는 터라 팬들의 웃음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92360985fa239f360e21354d04aa2b8279770d481c049ec770bdd3a1bb0f8f93" dmcf-pid="fePBM5YCHs"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번 주를 시작으로 많은 업체에서 도움을 주신 콘텐츠들이 업로드가 될 것이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며 향후 업로드될 영상의 주제에 대한 방향성을 예고했고, 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부탁했다.</p> <p contents-hash="25e619095de33b41edea21068efcb59ff812c3313732597b23c89cdc90649082" dmcf-pid="4dQbR1GhZm"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받은 사랑만큼 똥손(팬 애칭)분들과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되돌려 드리기 위한 기획도 준비 중"이라며 임성근 셰프에게 큰 사랑과 관심을 주고 있는 팬들에 대한 감사함에 대한 보답을 할 예정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f999c922b321081b85d79009e4854c29a90683c251149881f1f13175e60b63c" dmcf-pid="8JxKetHlZr" dmcf-ptype="general">이어 "갑자기 너무나도 큰 사랑을 받게 되어 임성근 셰프님과 임짱TV 제작진 일동은 항상 감사하면서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며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천천히 식을 수 있도록, 조심조심 차분히 앞으로 나아가려한다"고 덧붙여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78cc3c6156553b9f4cea562d75c83381973d3430777657e9647581af18cbbd5" dmcf-pid="6iM9dFXSYw" dmcf-ptype="general">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왜 자꾸 원성이냐고요", "관심과 사랑이 천천히 식을 수 있도록, 참된 어른의 멘트", "임짱 여기서만 '똥손'이라고 하고 밖에선 '오만둥이'라고 하는 거 호감"이라고 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675eed209076731288be1405387534cb174efb62f110c1649eb032726657b7cd" dmcf-pid="PnR2J3ZvtD"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톱 7에 오른 바 있다. </p> <p contents-hash="dcbcb4cfbe09833fa24688995b80e33a7bae5461d3779069aa3c5fff53e565eb" dmcf-pid="QLeVi05THE"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채널 '임성근 임짱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환율 폭등’ 제조·건설 현장 덮쳤다… 경기도 산업, 투자 부담 증가 01-12 다음 '흑백2' 임성근, 어두웠던 과거 고백 "가출 청소년이었다" ('유퀴즈')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