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어도어와 법적분쟁 언급 “상황 정리中...언제나 마음엔 뉴진스” 작성일 01-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AJm89UI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bf9b3bddeb541908445f5ceb485ee9a4687921b53a9fd2ebf85df4bd242cdf" dmcf-pid="3Acis62u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다니엘 SN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lgansports/20260112192445050wity.png" data-org-width="422" dmcf-mid="PKIGbhmj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lgansports/20260112192445050wit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다니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be981cb50d5b46dbec36e880e25946b6dc760e2d0c653d96eb137d4210ccaa" dmcf-pid="0cknOPV7wp" dmcf-ptype="general">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이 현재 자신을 둘러싼 법적 분쟁 상황을 직접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2acf1448284476fce37e80356084e5214ae243a6bd4d04484339071d186dabe8" dmcf-pid="pkELIQfzD0"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12일 SNS 라이브 방송에서 “한 가지는 꼭 전하고 싶다”며 “지금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 소송도 그렇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735a2ab8d6e251c63f84e2bfd09c5c2080365b68a883317277a12937dce297" dmcf-pid="UEDoCx4qO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a74950e7ce024ee7de2abf93473184eb65520d51b69b83573c7e5dfab8ad84e" dmcf-pid="uDwghM8BEF" dmcf-ptype="general">이어 “조금 다른 자리에 멤버들이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되어 있다”며 팀과 팬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914c63275c9ce137f790a33304d6f1d52ff05c7c9682af5a9176dfa6d7e78cc" dmcf-pid="7wralR6bwt" dmcf-ptype="general">그는 “버니즈, 이건 끝이 아니다. 앞으로의 날들, 음악이든 침묵이든 작은 순간들이든 진실하고 아름답게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7666f8835e9151b0bfea90d62aaa299df73d88d6eaaafc20f6d4f2759e08321" dmcf-pid="zrmNSePKE1" dmcf-ptype="general">끝으로 다니엘은 “버니즈가 저한테 주었던 그 마음을 천천히 제가 아는 방식으로” 돌려주고 싶다며 “여러분들의 날들은 앞으로의 하루하루들은 부드럽고 건강하고, 그리고 빛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 항상 고맙다”라고 말하며 다시 한 번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81015ecb8b8380c6e4e20f4a553fdbb27cb2758aa8bbfda58338791f8508955" dmcf-pid="qgaRDVB3r5" dmcf-ptype="general">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알렸다. 당시 어도어는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소송을 예고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de9413b2d6b5c2732bee89785f2fd4997414731a6a9faacef13bc853c49eb55c" dmcf-pid="BaNewfb0OZ"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다니엘 및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00억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다니엘은 이에 대한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했다.</p> <p contents-hash="96449d027580ff13bbbd4d72f3a4fdbe2667b0406ac4c87b13e9ac7ac3084ae1" dmcf-pid="bNjdr4KpOX"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퇴출' 다니엘, 눈물의 첫 심경... "끝 아닌 시작, 멤버들은 항상 마음에" 01-12 다음 '뉴진스 퇴출' 다니엘, 10분간 눈물의 라이브 "많은 것 지켜야 했다…이게 끝 아냐" [종합]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