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 성추행' 최하민, 4년 만에 '복귀 입장' 밝혔다…"조울증 약 복용 중" [RE:뷰]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1OtcgR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c33a4fd30380d285ba47d3b3517b344ad89cceb666d14a888fde32c13d04f8" dmcf-pid="KroVg73G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92250902vldy.jpg" data-org-width="1000" dmcf-mid="YS5Gbhmj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92250902vld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64b41394c5eed823d9dc959965f7b2b39b4023e50d5aa5c019bbc8150f94f1" dmcf-pid="9mgfaz0H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92252322ijss.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01fyhD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92252322ijs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09719d8a9cd5683ee7e34dc6003efa953b3b38e867bef4fe57106c0a6673c" dmcf-pid="2sa4NqpX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92253753jnfx.jpg" data-org-width="1000" dmcf-mid="B20lpwAi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tvreport/20260112192253753jn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62a152a28160d910c859c4af4bd4f436a97f6934656f62bbe7dc27f9853d29" dmcf-pid="VON8jBUZGc"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혜성 기자] 남아 성추행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은 래퍼 최하민의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eed5231ed9d646d2bf8d84bffa94752f4e9f8d9ad80d2346881dc3a9d6876d9" dmcf-pid="fIj6Abu5GA"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채널 '원마이크'에는 "정신병 앓던 '고등래퍼' 최하민 만났음.. '지금 여자친구가 내 삶의 구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최하민은 전주의 한 가구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근황과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사죄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b5ba0fcede84576baaef85401d83b084610f45d547c8274e4617a058403578e" dmcf-pid="4CAPcK71Yj" dmcf-ptype="general">그는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잘 모르겠다. 제 스스로 이상하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며 "거리에서 경찰관과 소방관 분들이 저를 제지했고, 부모님이 입원을 결정하면서 치료를 받게 됐다. 그 과정에서 조울증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 과거를 생각하면 '내가 왜 저랬을까' 싶고, 무언가에 씌인 것 처럼 보일 때도 있다"며 과거의 자신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1c36b1489241d3b53b40566db876280ac7a3589e7719e134bc3371f4263b6386" dmcf-pid="8hcQk9zt1N" dmcf-ptype="general">또한 최하민은 "핑계가 될 수 없지만, 그때 조울증이 가장 심했고, 무조건 제가 다 잘못했고, 그걸 알고 있다. 깊이 반성한다"고 성추행 사건에 대해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 그는 "사연은 너무 복잡한데, 사연은 제 핑계고, 제 잘못을 인정 안 하는 걸 풀어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도 자중하고 있다. 피해자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거듭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ff473e3d0d7bcb1ebc19dc9b0f954fde238ef2ac1f62829d14ff6937552bfd7" dmcf-pid="6lkxE2qF1a" dmcf-ptype="general">아울러 최하민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잘 살 수 있게 일도 하고 있고, 여자친구가 많이 도와준다"며 "정신 차리게 된 계기는 여자친구를 만난 후부터다. 여자친구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려면 이렇게 살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나에 비해 너무 예쁜 여자니까"라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여자친구가 '이때 너 좀 이상했어'라고 말해주면 그걸 그대로 의사 선생님께 전달한다"면서 "그에 맞춰 약을 조절해 주신다. 증상이 심할 때는 약을 늘리고, 너무 가라앉을 때는 줄이면서 지금은 약을 잘 맞춰 꾸준히 복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48dc64b6dffb3148bc80141d21dcd44a72b848c8bf17915a56b750224893103" dmcf-pid="PSEMDVB3Yg" dmcf-ptype="general">복귀 여부에 대해서는 "우선은 복귀할 생각은 없다고 일축했다. 최하민은"아직은 더 자중해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을 업으로 해서 다시 뜨겠다는 생각도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b348b30d05e1c4c12a298586f9cba8a8b37409daa871231db91fe58f713e280" dmcf-pid="QvDRwfb0Xo" dmcf-ptype="general">최하민은 지난 2017년 엠넷 '고등래퍼' 시즌1에 출연해 준우승하며 화제가 된 래퍼다. 방송이 끝난 뒤 힙합 레이블 저스트 뮤직에 합류해 기대를 모았지만 이렇다 할 결과물을 보여주지 못한 채 2021년 1월 회사를 나갔다. 이후 그는 2022년 4월 남아 성추행 혐의로 피소돼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최종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74877f813891a3c753a483569fe3ab67dd040ca2567bd09ec77fa5648f0df7dd" dmcf-pid="xTwer4KpGL" dmcf-ptype="general">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채널 '원마이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니엘, '퇴출' 후 심경 밝혔다…"마음 한켠에 항상 뉴진스 있어, 후회 NO" 01-12 다음 승관, 조용히 1000만원 기부…제주 유기견센터에 후원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