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첫 심경…”많은 것 지켜야 했다” 눈물 작성일 01-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knyiMV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9450ba3fa0fcfce8288b66fc516fb29ea7a4d20c9f43227cdab32acaae4909" dmcf-pid="4jELWnRf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다니엘 SNS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lgansports/20260112191836123rnmz.png" data-org-width="407" dmcf-mid="VOuZQXyO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ilgansports/20260112191836123rnm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다니엘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a5658637da6532c6492082874c54880d0916e64ba3dd7e808e99211bfd3733" dmcf-pid="8ADoYLe4se" dmcf-ptype="general">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이 SNS 라이브를 통해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 어도어와의 둘러싼 갈등과 소송 국면 속에서 직접 입을 연 것이다. </div> <p contents-hash="5b19c69efbb9febb748799efe962f2c4cbea3ec7224e57e3cdbc5b23331bf536" dmcf-pid="6cwgGod8sR"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12일 SNS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을 향해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그 따뜻함은 정말 오래 남는다”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72d1d046f18b62f4da3934c88fe6c0df1df762fa08563d709a5fee5d01d83851" dmcf-pid="PkraHgJ6wM"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다.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 달라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794f11c411eaa357eb1d1aeac06ac18473c5ee5445e30125bd3cf1bca3b3162" dmcf-pid="QEmNXaiPIx" dmcf-ptype="general">이어 뉴진스 팬덤 버니즈에 대한 각별한 감정도 드러냈다. 다니엘은 “저는 버니즈에 대해 항상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빛이다. 무대 위에서 마주했던 순간들이다. 음악이 멈추어도 마음은 계속 이어져 있었던 그 느낌”이라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그 기억들은 조용히 저를 지켜주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deaed08304b372aa91c1028c6149bde2384cff928337d2f08cc478a766f3bff" dmcf-pid="xDsjZNnQrQ" dmcf-ptype="general">지난 시간에 대해선 말을 아껴왔다고 했다. 그는 “지난 날들은 많이 말하지 않았다. 낯선 하늘 아래에서 저 자신을 다시 만났고 버니즈를 위한 이야기도 마음 속에 남겨 두었다”며 “그거를 아직 전하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는 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beabd1e3c952a703c47f064fd02cefa2dc939c9db14c2f461e2933ef73a605" dmcf-pid="yTGCqIwaOP" dmcf-ptype="general">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알렸다. 당시 어도어는 “이번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소송을 예고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6ed7a51b8fc84e8eff8d6d76c400d853f8f93998a7f1629834756de1503ed92e" dmcf-pid="WyHhBCrNE6"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다니엘 및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00억원대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다니엘은 이에 대한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소송위임장을 법원에 제출했다.</p> <p contents-hash="355d27f00e1976fc11d458110a9c8d9f9b1c5027ab6a8619abfa83493f40740f" dmcf-pid="YWXlbhmjI8"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양당서 공천 제의 받았다… 지난 대선 때도 양측서 연락" 01-12 다음 비욘세 父 "1조 재산 일군 내 딸, 돈 아닌 팬들 행복에 동기부여 받아" [할리웃통신]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