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양당서 공천 제의 받았다… 지난 대선 때도 양측서 연락"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출연해 직접 밝힌 비하인드<br>"인재 영입 차원" 공천 제의·공동 선관위원장 제안까지 언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93Y4Wlw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af249ea44bd1ccabd24783294f7a988a603ba31704229e35e0eca353617355" dmcf-pid="120G8YSr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형주가 정계 진출을 제안받은 사실을 고백한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191836193bncp.jpg" data-org-width="640" dmcf-mid="ZrIc1AoM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hankooki/20260112191836193bn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형주가 정계 진출을 제안받은 사실을 고백한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73f2f6ec8437ece36c0f4769d0e6111105c224808032b5c73c6092cab151a7" dmcf-pid="tVpH6GvmLo" dmcf-ptype="general">‘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과거 정계 진출을 제안받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7b609a729bcdad5fc3334e7f61c2b9aba78d71b02451abda49e827ee436251ea" dmcf-pid="FfUXPHTsML" dmcf-ptype="general">오는 14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임형주가 출연해 MC 전현무, 한혜진의 환영을 받는다. </p> <p contents-hash="b4c59cb31745ba23bec59fbfc4c0d3d2c2a85c69ac2585ba4aa4528657d63b78" dmcf-pid="34uZQXyOdn"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한국 음악가 최초로 세계 4대 메이저 음반사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남성 성악가 최연소로 카네기홀에 입성하는 등 수많은 기록을 세운 인물이다. 이 밖에도 미국 오바마 대통령상,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존재감을 인정받아왔다.</p> <p contents-hash="0a27d1d61a896de144bbcd178480700b16b953cfa82a5f2b44650d65eae17c8e" dmcf-pid="0875xZWIii" dmcf-ptype="general">여러 ‘최초’와 ‘최연소’ 타이틀을 거머쥔 그는 지난해 용산문화재단 초대 이사장에 임명되며 또 하나의 이력을 추가했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우주소녀 수빈은 “국가 행사에서만 뵙던 분인데 옆에 계시는 게 실감이 안 난다”며 글로벌 아티스트 임형주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e900ffc8199ce32f8360669160cf5cac5ffd4c9c3b9378fcb92a4d0adcc3b0c" dmcf-pid="pL6BNqpXnJ" dmcf-ptype="general">이에 임형주는 “이미지가 너무 무거워졌는지, 공천 제의를 여러 번 받았다”며 정계 진출설의 배경을 직접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한혜진이 “여기서 다 이야기해 달라”고 하자 그는 “양쪽 정당에서 비슷한 시기에 공천 제의를 받았다. 인재 영입 차원에서 연락이 왔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7832eb1d48fe6adfd40e7ef429a6f58cf521151db0fd5608c0fd1d2c410db32" dmcf-pid="UoPbjBUZRd"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대선 때도 공동 선관위원장직을 양측에서 모두 제안받았다”고 덧붙이며 구체적인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를 들은 한혜진은 “그만큼 신뢰가 가는 이미지라서 그런 것 같다”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12b9300b9bff3bf3d3422f48e45aea575f518a788fab5ec843ca43ac169c825e" dmcf-pid="ugQKAbu5Je" dmcf-ptype="general">한편 임형주는 이날 방송을 위해 특별한 무대도 준비했다. MC들이 팬심을 드러내자, “저는 노래할 때 빼지 않는다”며 ‘아빠하고 나하고’를 위한 노래 선물을 예고했다. 쉽게 볼 수 없는 임형주의 라이브 무대는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5910aa7cd2de690eb95071a4ad143998e7b514cc01eed498a2bf4403b89353d" dmcf-pid="7ax9cK71dR"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순간의 실착' 신민준, LG배 결승 1국 기선제압 실패.. 日 이치리키에 충격의 역전패 01-12 다음 ‘뉴진스 퇴출’ 다니엘, 첫 심경…”많은 것 지켜야 했다” 눈물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