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전현무, 14살 연하 女배우에 선 그였다…"부족한 것 같아" 작성일 01-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Labhmjtu">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6e4P5jLxZ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bf96eba5d5d2219a9088a9a470aecf07eaefbc5c6c453b5d858e0210ee06c" dmcf-pid="Pd8Q1AoM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10asia/20260112193254071qxri.jpg" data-org-width="1000" dmcf-mid="4Kp7Cx4qG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10asia/20260112193254071qx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7491c0b8d15289c0f630a23fba182f871899f332735cee3c45772cca2ab335" dmcf-pid="QJ6xtcgRH0" dmcf-ptype="general">배우 이세희(34)가 전현무(48) '무라인'에 대해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3cce0ae1ccbe533080f8f7a3e39f0cb0569b08675cfe6fe19f663b62af2e433e" dmcf-pid="xiPMFkaet3" dmcf-ptype="general">12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JTBC 새 예능 '혼자는 못 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홍상훈 CP, 권예솔 PD,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5e786566154faa64c4320576ec93b0050756c0e07fe05ad7634c852330fb2e2c" dmcf-pid="yZvWg73G1F" dmcf-ptype="general">'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해주는 게스트 맞춤 팀플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p> <p contents-hash="a5658b4fefd5690bc7b8ecba80d639d4750c78380ae2c38287dfc33713e9dbc6" dmcf-pid="W5TYaz0HHt"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추성훈과의 케미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촬영 때마다 맞아 죽을까봐 걱정했다. 추성훈 형의 색다른 매력을 느낀 게 차가운 분인 줄 알았는데, 굉장히 따뜻한 분이더라. 내가 오해했다. 케미가 안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톰과 제리 같은 케미가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42b46dcfec7955ad054e837522619289d1663abc546e24a6e63bccf04db4ae2" dmcf-pid="Y1yGNqpXX1"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전현무에 대해 "말이나 순발력이 너무 빠르다. 육상 100m 선수 같은 느낌이다. 상상도 못한 단어가 나온다"며 칭찬했다. 이어 "촬영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진이 '이렇게 해달라'고 한 게 없다. 저를 믿어주는 느낌이라 좋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0ad5eb65d7a3de2980c3ba0baf2e0c0e42eada3db86c4696546e13260069bf5" dmcf-pid="GtWHjBUZZ5" dmcf-ptype="general">이세희는 "기획안을 받았을 때 재밌었다. 집순이라 경험 해보지 못한 것들이 많은데, 그런 것들을 멤버들과 같이 할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겠구나, 재밌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너무 하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전현무는 이세희에 대해 "멤버 중 유일하게 대본을 읽고 왔다. 위키백과 같은 느낌"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f9fc029c8d3b3717ec1cd9eceee817cb7d150c097fa21ab1460b524ec335df4" dmcf-pid="HFYXAbu5ZZ" dmcf-ptype="general">'전참시', '전현무계획' 등에서 전현무와 같이 호흡을 맞췄던 이세희는 '무라인'으로 봐도 되냐는 질문에 "부족한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32307d64f592c37a6c887976c64723131758d92c3aafc9280bb7da7acef2e570" dmcf-pid="XpX1E2qFXX"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결혼 못 하는 나, 패배자 된 느낌” 솔직 발언(풍자테레비) 01-12 다음 연우진, 이나영→이청아 만난다…냉온탕 오가는 '두 얼굴' 예고 ('아너')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