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왜 벌써 눈물이 나지” 첫 심경‥얼굴 감싸고 울컥 작성일 01-1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a06Gvm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e0d940109907904d63b0cb5d2eaacec4ae66c900ffe706f096cac04722eb34" dmcf-pid="2YNpPHTs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92834775zfmz.jpg" data-org-width="600" dmcf-mid="KNeHbhmj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92834775zf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VGjUQXyOWz"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e8dac5faaa3197ba643bef3d424bed7e276ac96557aecbbae5a175d9bd26390d" dmcf-pid="fHAuxZWIT7" dmcf-ptype="general">전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오랜만의 라이브 방송에서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ac649d5c30a8f7d118caeddcf2282cbc0852a84a16c81dbb18db1cb4c72e7e8" dmcf-pid="4Xc7M5YCyu"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1월 12일 개인 계정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왜 벌써 눈물이 나지?"라며 감정이 북받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44f567cbbfdabfd200d591469d77d31f9ba987f948958fb6f9b703f3042fe3f" dmcf-pid="8ZkzR1GhyU" dmcf-ptype="general">이어 다니엘은 "이렇게 인사하는 순간이 조금은 낯설고 조금은 마음에 조용히 닿는다"면서 "기다려줬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버니즈(팬덤명)는 그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그 따뜻함은 정말 오래남는다"고 팬들을 향한 그리움과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f89d7845c259c42256498a655702f9a8fd40c310e89e5d0e3c5fd36be053ccf0" dmcf-pid="65EqetHlSp"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은 다니엘이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이후 처음으로 갖는 소통 자리다.</p> <p contents-hash="e19e44b2ce495a4ebb3d44c44c8674cc23a2f6df0a62a3c7a7af1afd61266a51" dmcf-pid="P1DBdFXSy0" dmcf-ptype="general">앞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여러 차례 요구해 왔던 뉴진스는 2024년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일방적으로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본안 판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도 신청했다. 법원은 가처분을 인용했고 1심 본안 판결에서도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aa32c9c40dbcc70ac89bc9fc7f42952005f2dbd4e86700683fa0e700f2d320a6" dmcf-pid="QVGdr4Kpl3"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판결 확정 이후 멤버들과 가족 측과 대화를 이어왔고 지난해 12월에는 다니엘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a8f39db325a4d07f8b875dfa8685af6c91f8b05e80f027d4e390d9e374c24864" dmcf-pid="xfHJm89USF"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다니엘과 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 "추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yCdXKlsAlt"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hJZ9SOcT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부총리, 혁신 미시경제 수단 총괄 권한 가져야" 01-12 다음 뉴진스 퇴출 다니엘, 심경 고백 “아직 정리 중”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