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사업가가 양손 잡고 구애”…‘연봉 1억’ 신세경 닮은꼴, 미모 어느 정도길래 작성일 01-1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Ycwfb0eE"> <p contents-hash="574fd49f3d3cd3ea25f653da5861d97c5e6d0adcf05234150fb78dd076437235" dmcf-pid="yCRuBCrNJk" dmcf-ptype="general">서장훈, 이수근이 34세 사연자 연애 고민에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p> <p contents-hash="a6f307f33140b9f6be8c7b2c02a987a7022fd5863ab840dbac01b6a16ec3f804" dmcf-pid="Whe7bhmjnc"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47회에는 34세 사연자가 출연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12f8b1c094903f4da78f9a0030bc7899c5492e3ff40099481b3a4d18da305f79" dmcf-pid="YL7vYLe4JA"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주변 친구들이 제 외모를 ‘신세경급’이라고 말하며 학벌도 좋고 돈도 잘 버니 부자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면서도, “그런 조건을 떠나서, 저를 예뻐해 주고 있는 그대로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c018f1694d6773427bcdde53005eff705f8524837b3590ade93d46babd8940" dmcf-pid="GozTGod8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 이수근이 34세 사연자 연애 고민에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사진=KBS Joy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ksports/20260112194814238otay.png" data-org-width="640" dmcf-mid="Qh7vYLe4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mksports/20260112194814238ota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 이수근이 34세 사연자 연애 고민에 현실적인 조언을 한다.사진=KBS Joy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b520041bb501a644d1b2bffba71d38c50ef30e8a0738ce299d755cd1220438" dmcf-pid="HgqyHgJ6nN" dmcf-ptype="general"> 사연자는 현재 영어 과외 교사로 일하며, 많을 때는 세전 연봉 1억 원가량을 벌고 있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이수근이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은 편인 것 같다”며 “주위에서 소개해 주지 않냐”고 묻자, 사연자는 과거 경험을 이야기한다. 3대3 미팅에서 만난 의사와 사업가가 초면에 ”XX 예쁘다“며 외모를 평가하더니, 두 분 다 자신에게 관심을 표현했다며 2차 자리에서는 양쪽에서 손을 잡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털어놓는다. </div> <p contents-hash="5f3a56cf9935199a89dcc44db70ee3b7d6da535be94fdb2ba7106566edb42166" dmcf-pid="XaBWXaiPda" dmcf-ptype="general">또, 지금까지 약 10명 정도를 만났지만 대부분 짧은 연애였다고 밝히며, 국제 연애, 데이팅 앱 등 다양한 만남을 시도해 왔다고 고백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a6a10ddc6badbe95b54f21dd41bc59ca55503f00685c65e80c39578896c343e2" dmcf-pid="ZNbYZNnQng" dmcf-ptype="general">이어서 사연자는 마지막 연애가 몇 개월 전이라며 헤어지게 된 이유를 설명한다. “모델 제의를 받았다고 말했더니 전 남자친구가 사기 같다고 하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라고 했다”고 말하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오히려 전 남자친구의 현실적인 판단을 짚으며 조언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f04b67bb5f85ae2fc730e6e4b1b0b661cb06f1185d1f8e87720bb5155359708c" dmcf-pid="5jKG5jLxJo"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무엇보다도 스스로를 냉정하게 알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며 “주변의 평가에 휘둘리면 인생이 고달파진다”고 강조한다. 이수근 역시 “자기를 너무 낮출 필요도, 너무 높일 필요도 없다”며 당부한다.</p> <p contents-hash="28475813aa511dac08397ecd074f729abc1968d2dfcc31e061ce82a2b3221754" dmcf-pid="1A9H1AoMJL" dmcf-ptype="general">조건을 떠나 진지한 사랑을 원하는 사연자에게 보살들이 전하는 현실 조언은 1월 12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0ecac2fcbef786216bc03301391626c05d4b2b56d82cfffa3875fc65df6fcb" dmcf-pid="tc2XtcgRMn"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FkVZFkaeei"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숙해져 돌아올 것”...이혼 후 미용사 된 이지현, 두 아이와 돌연 미국행 ‘짐이 이민 수준’ 01-12 다음 "과기부총리, 혁신 미시경제 수단 총괄 권한 가져야"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