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 다니엘, 입 열었다 “내 마음에 항상 뉴진스 있어‥이건 끝이 아냐” 울먹 작성일 01-1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WfPHTs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43d938770cfa209f13325a10d56f5faa6c10562de22379ba140d18803e15ed" dmcf-pid="QJY4QXyO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94705247tpqu.jpg" data-org-width="390" dmcf-mid="60oYZNnQ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wsen/20260112194705247tp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xLXPR1GhWj"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7aa8743bfdf4a3008696703d51c381c28073654206b9f6366e1ac03b7011c65a" dmcf-pid="y1JvYLe4TN" dmcf-ptype="general">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손해 배상 소송을 벌이고 있는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8955916373c171047d12eb4e3fd1e54b38068f399d3a28126f4a0c4cd910a28" dmcf-pid="WtiTGod8ya"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1월 12일 개인 계정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지금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5137ba60ae358a68e1cfdbf945b5247ca5ffdda970e4e1c0f6479b3fcf2b5bc" dmcf-pid="YFnyHgJ6Cg" dmcf-ptype="general">이어 다니엘은 "버니즈(팬덤명)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다. 앞으로 날들 음악이든 침묵이든 작은 순간들이든 진실하고 아름답게 나누고 싶다. 버니즈가 저한테 주었던 그 마음을 천천히 제가 아는 방식으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fe4c83abdec44aeb38745cebbb4bf767473ee29f894aa42e37e79f2fe64592e" dmcf-pid="G3LWXaiPho"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여러분의 날들은 앞으로의 하루하루는 부드럽고 건강하고 빛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90da199aaa42659cfbaac950c8669d36c3d6af0339d4141f0351a42e1aab61" dmcf-pid="H0oYZNnQSL"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은 다니엘이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이후 처음으로 갖는 소통 자리다.</p> <p contents-hash="24e8e5053135685e5d025791bd2f7259aad779fbeb0f6600cc177bf7c922e789" dmcf-pid="XpgG5jLxCn" dmcf-ptype="general">앞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여러 차례 요구해 왔던 뉴진스는 2024년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일방적으로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같은 해 12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하고 본안 판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도 신청했다. 법원은 가처분을 인용했고 1심 본안 판결에서도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002c2503313a244f2e9f18a9941a5bdcd74f2d7fc0488dd251917842d380d670" dmcf-pid="ZUaH1AoMSi"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판결 확정 이후 멤버들과 가족 측과 대화를 이어왔고 지난해 12월에는 다니엘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c6bf703510bcf699025792715a858c894951380acf4d602ca8c560d526d587f9" dmcf-pid="5uNXtcgRSJ"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다니엘과 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 "추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fa7d3fd91053da0670cfb3947eaffc1d9816850577411274f38b6b28fa1baa4" dmcf-pid="17jZFkaevd"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tmqacK71S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출’ 다니엘 “마음 한편 뉴진스 있어…끝 아닌 시작” 01-12 다음 염경환, 한 해 순수익만 50억?...'홈쇼핑 킹'의 위엄 "움직이는 국세청" [RE:뷰]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