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 다니엘 “마음 한편 뉴진스 있어…끝 아닌 시작” 작성일 01-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Xenp1y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396d2d6e0a78895e2644c4a1bc4b60b11acc4599a825de4d0c63cb9bdc988a" dmcf-pid="t1ZdLUtW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다. 사진ㅣ다니엘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today/20260112194505044almr.jpg" data-org-width="700" dmcf-mid="ZkoG4Wlw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today/20260112194505044al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다. 사진ㅣ다니엘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50d13c43a69bedf04d543589ab677b19b952c4b5f604f43f541111bccc5db9" dmcf-pid="Ft5JouFYYe" dmcf-ptype="general">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84d377097252f539fc09775c9d57680f44ca533e9e288ef4c498a792d829a4b" dmcf-pid="3F1ig73GZR"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12일 오후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팬들과 라이브 소통을 진행하며 “벌써 눈물이 난다. 이렇게 인사하는 순간이 조금은 낯설고 옛 기억들이 떠오른다”고 울먹였다.</p> <p contents-hash="245c0fb63c63b3636cfac5b05b3497770ad9c40db3df6e20be180caac9a1e4aa" dmcf-pid="03tnaz0HGM"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팬들이) 기다려줬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팬들은 항상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면서 팬들로부터 받은 편지들을 보며 마음을 달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8dacde6b897e11ad70b2322289dfca5941103f9bd747f7aa924935b357aed0f" dmcf-pid="pNg10DjJ5x" dmcf-ptype="general">“많이 배우고 많은 걸 지켜야 했다”는 뉴진스는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다”며 그간 겪어온 일들에 대해 간접적으로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dc3275129b6c65639ce3e688bf3965b91140f51581575dde11a661226beda83" dmcf-pid="UjatpwAiY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팬들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무대 위 팬들의 눈빛이 기억난다는 다니엘은 “(팬들과) 마주했던 순간들, 그 함성, 음악 등.. 음악이 멈춰도 마음만큼은 이어져 있던 그 느낌들. 그 기억들이 지금의 나를 지탱해주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46d5e0133cd799cd33e89cf9c894cefaa49fb20f2d38bfad52bb3b000eb774" dmcf-pid="uANFUrcn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다. 사진ㅣ다니엘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today/20260112194506372anpj.jpg" data-org-width="700" dmcf-mid="5jVPm89U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tartoday/20260112194506372an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다. 사진ㅣ다니엘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9997f1049205aa0cb18adc4ea243b811f76bf03ea9da75ae4c9d4537d70ce6" dmcf-pid="7cj3umkLY6" dmcf-ptype="general"> 이날 다니엘은 어도어와 엮인 소송 분쟁 등에 대해선 함구했다. 다만 그는 “한 가지는 꼭 전하고 싶다”며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과정에 있다. 팬들이 궁금해 할 상황들에 대해 공유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122142580281403818bde82e3bed2ccf067f043c94f1bdd3a53e80bdd957d6a" dmcf-pid="zkA07sEot8"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내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난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모든 멤버들이 진심으로.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되어 가족처럼 있어주길 바란다”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d27fee665bb6e5286bd58e99a068ac48c2523a915e34ff0535579d3effdf637" dmcf-pid="qEcpzODgH4" dmcf-ptype="general">끝으로 다니엘은 “이건 끝이 아니다. 시작이다. 앞으로 음악이든, 침묵이든, 작은 순간들이든, 진실하고 아름답게 나누고 싶다”면서 “버니즈가 내게 줬던 그 마음을 천천히 내가 아는 방식으로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395401889328369f5f065f75031134bea0becd1b1b2b0007e4a078752af2b4" dmcf-pid="BDkUqIwatf" dmcf-ptype="general">뉴진스 활동 당시에는 멤버들이 공식 팀 계정만 사용했던 것과 달리 다니엘은 최근 개인 계정을 개설하며 팬들과의 적극 소통을 예고했다. 현재 팔로워 수는 47만 명을 넘겼다.</p> <p contents-hash="09e7c369fda20fc5f13cc9100e346b04a4b93d74119a2113b5ad3308f315026b" dmcf-pid="bwEuBCrN1V"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이번 (전속계약)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27747076c513e3fd72a1417eea5e6ad667331067efce3cc18ad3f8a058d2122" dmcf-pid="KrD7bhmjZ2" dmcf-ptype="general">아울러 다니엘 등 3인을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했다. 어도어가 다니엘 등에게 청구한 총 금액은 약 431억으로 확인됐다. 다니엘 역시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맞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7673df6bfa08f211387040dd1b738fe87170744bfdb4b6745e8ea77cd177eb1" dmcf-pid="9mwzKlsA59"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리토, 미국 'UKF 82 스타트업 서밋' AI 통번역 지원 01-12 다음 퇴출 다니엘, 입 열었다 “내 마음에 항상 뉴진스 있어‥이건 끝이 아냐” 울먹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