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울컥…"지난 시간 많이 배웠다, 세상 바라보는 시선 달라져" 작성일 01-1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1n8YSr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c70122e4cb4b19246856e172dadfa0981f9d6d6d4e34e20b40abec39c49956" dmcf-pid="9HVONqpX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브 방송 캡처 / 다니엘,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95406136xyew.png" data-org-width="576" dmcf-mid="qeMyr4Kp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95406136xye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브 방송 캡처 / 다니엘,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b8ecc0ebab274d88daf7b4f563208c5917b20a6be55da6e70d26c9e4092caf" dmcf-pid="2XfIjBUZt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그간의 심경을 밝히며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09cf546c685e38eedff8a3975e479ce84f97d5bcf9c6c185f54b6e57623fc95f" dmcf-pid="VZ4CAbu5Ha" dmcf-ptype="general">12일 다니엘은 개인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c03b83888e6ebc7a605a1aaa774f03fbf4e744beab843c3133e165638f50b80" dmcf-pid="f58hcK71Xg" dmcf-ptype="general">이날 라이브 방송은 다니엘이 팀에서 퇴출된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자리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같은 날 SNS 계정까지 개설한 다니엘은 독자적으로 대중과의 소통에 나설 움직임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6831f2263f1a0f506e6d6373b684a958d0e078e69e58c3f1bd1c20d674302ef" dmcf-pid="416lk9ztZo"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이렇게 인사하는 순간이 조금은 낯설다. 기다려줬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버니즈(팬덤명)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그 따뜻함은 정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2a6ccd023bab441820c6108824eee7e7785d04ad2af529409856a96f93cc6699" dmcf-pid="8tPSE2qFtL" dmcf-ptype="general">어도어와의 법적 분쟁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다니엘은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다.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 달라졌다"고 얘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f2659c23a53ceb543f799eb163e3b15163547a6d7b8d3d9e3665de5fb69c9" dmcf-pid="6FQvDVB3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95407452saex.png" data-org-width="674" dmcf-mid="bKkuHgJ6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xportsnews/20260112195407452sae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7536e5123f14f0716cd83281090eb442617ac122ee2bf15a8cf27eae4e85f8" dmcf-pid="P3xTwfb0Hi" dmcf-ptype="general">또 "한가지는 꼭 전하고 싶다. 지금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는 말과 함께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마음 한켠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되어 후회 없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d16e17b28821fae2e3fece72ad2c625a3d575eb022101c769de7b928f27329" dmcf-pid="Q0Myr4Kp5J" dmcf-ptype="general">끝으로 다니엘은 "버니즈 이건 끝이 아니고 시작이다. 앞으로의 날들을 진실하고 아름답게 나누고 싶다. 버니즈가 저한테 주었던 그 마음을 천천히, 제가 아는 방식으로"라며 "여러분들의 날들은 하루하루 건강하고 빛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 고맙다 항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58860a375ddba6cc20e36840c2c234cf1e8033e2c642f75a37e7dc648331d8" dmcf-pid="xpRWm89UYd" dmcf-ptype="general">한편, 다니엘은 지난달 29일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받았다. 앞서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 확정 이후 해린과 혜인이 복귀 의사를 전한 데 이어 하니가 복귀를 확정 지었으며, 민지는 아직 논의 중이다. </p> <p contents-hash="3173fefa99bd7acabcb10728a07bebc9e19265fc4fcf73dc8bcd3174c5ca2725" dmcf-pid="yjYMKlsAte" dmcf-ptype="general">다만, 어도어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다니엘 등을 상대로 약 431억 원 상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며, 다니엘 측도 법률대리인을 선임하며 대응에 나선 상태다. </p> <p contents-hash="185ee0fa8d6d3c35e24b42087fff6850db502f11f56b6380fd431f8b2b84deae" dmcf-pid="WIpNM5YCGR" dmcf-ptype="general">사진=다니엘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e3f60a7a79a90d56a0f480d5f59053c5557c5788dc6599208e592c7d955c6645" dmcf-pid="YCUjR1GhHM"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퇴출’ 다니엘 “지금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 주장 01-12 다음 염경환 “최양락, 팽현숙 홈쇼핑 조수로 잡도리 당해” 목격담 (짠한형 신동엽)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