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지금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 주장 작성일 01-1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PzVTCE0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50970a57c2d578fcaefd0893f0596a3ae94ac244593df1385b93d4deea5a2" dmcf-pid="trQqfyhD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195406046kzcg.jpg" data-org-width="484" dmcf-mid="VRI20DjJ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portskhan/20260112195406046kz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513269354ded7884155422920f030689770a1fdcd1aa035db2b0884c935ff5" dmcf-pid="FmxB4Wlw7G"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현재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4eef3945455b1d12d6a5a1dfbaf742dcdb18a0a2d91ea25acc2f72bfdd51c7d" dmcf-pid="3sMb8YSrUY" dmcf-ptype="general">12일 다니엘은 새롭게 개설한 SNS를 통해 약 10분 동안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4eee3cf0892f263994fcaa5d8f35731c503c1f05cca3ac6882020af570f5ffa" dmcf-pid="0ORK6GvmFW"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버니즈(뉴진스 팬덤) 팬들에게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그 따뜻함은 정말 오래 남는다”며 눈물을 보였다. 또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다.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 달라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85f7b0d1223feeba2355e873b7f8b189893f2a1c14adcc8c0e7096c7001875" dmcf-pid="pIe9PHTsUy"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버니즈에 대해 항상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빛이다. 무대 위에서 마주했던 순간들이다. 음악이 멈추어도 마음은 계속 이어져 있었던 그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기억들은 조용히 저를 지켜주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3531bdf16fce9ee14930692a0b80c5ebac57c10c57a1ee12d85aeb9c3f02d2" dmcf-pid="UmxB4WlwpT"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이어 “지난 날들은 많이 말하지 않았다. 낯선 하늘 아래에서 저 자신을 다시 만났고 버니즈를 위한 이야기도 마음 속에 남겨 두었다”며 “그거를 아직 전하지는 않았지만 언젠가는 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63f0c17794b0aa32762308631cffffc4b231ee79578335073e2799462878df6" dmcf-pid="usMb8YSr0v" dmcf-ptype="general">그는 “한 가지는 꼭 전하고 싶다”며 “지금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 소송도 그렇다”고 했다. 그리고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036393c609b555e0a308e1b7b7c19d249a421fb5474d15b6b49cbde6f80fc6" dmcf-pid="7ORK6GvmpS"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조금 다른 자리에 멤버들이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되어 있다”며 “버니즈, 이건 끝이 아니다. 앞으로의 날들, 음악이든 침묵이든 작은 순간들이든 진실하고 아름답게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db6fed753ae4c5d1f22a69294fa633049b902580494ebee1d7bb2adaba13e3" dmcf-pid="zIe9PHTs7l"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버니즈가 저한테 주었던 그 마음을 천천히 제가 아는 방식으로” 돌려주고 싶다며 “여러분들의 날들은 앞으로의 하루하루들은 부드럽고 건강하고, 그리고 빛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 항상 고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ca482906f68f64388adfd0a208570126fdef0e7d4bd6f6c0c8f74ccfc7895d" dmcf-pid="qCd2QXyOzh"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지난달 29일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받았다. 이에 대해 어도어는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BhJVxZWIzC"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신이 살해한 여성의 신분으로 살아...미주 분노 "사람이 맞냐" ('히든아이') 01-12 다음 '뉴진스 퇴출' 다니엘 울컥…"지난 시간 많이 배웠다, 세상 바라보는 시선 달라져"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