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과 끝까지 싸웠다”…다니엘, 뉴진스 퇴출 첫 입장 발표 작성일 01-12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7h4WlwG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4c3e3015d2971417ec1c4c21a80f4833e468a820fd9f4d76d6afcc43798e7c" dmcf-pid="8wzl8YSr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d/20260112203807102bmob.jpg" data-org-width="793" dmcf-mid="f6IeGod8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ned/20260112203807102bm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22aeb1041632dc948f76f9cb2a60825382a03cece23c85b3cc0e9148b664ac" dmcf-pid="6rqS6GvmG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인기 걸그룹 뉴진스 멤버였던 다니엘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속계약 해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c3d83b907fec51a35b7b9305ec52c4f51d9a9c48f71b519b4aa7f4ae72691cf" dmcf-pid="PmBvPHTstL" dmcf-ptype="general">12일 다니엘은 ‘버니즈에게’(Dear Bunnies)라는 제목으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940d3f8111a835c8130cad106500adce268300625bd3d8c516498441c5d02d9" dmcf-pid="QeWa3ENd5n"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저는 버니즈(뉴진스 팬덤명)를 떠올리면 항상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빛이다. 무대 위에서 마주했던 순간들, 그 기억들은 지금의 저를 조용히 지탱해주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85ae7faafcf0f0c64bc66fe0b23cf56525a27b27b7b4086f85191a386f53ef9" dmcf-pid="xdYN0DjJti"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 때가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관한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20f3db870cd656bae9e0b2abc1106fce13fee801b865078e9b194434e050f2" dmcf-pid="yHR0NqpXtJ" dmcf-ptype="general">또 “그리고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제 마음 한 켠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eee368c99d4de4155126ab0ccb3f066bdad133e5621f099f7445ad942dc0185" dmcf-pid="WXepjBUZ5d" dmcf-ptype="general">끝으로 “버니즈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다. 앞으로의 날들, 음악이든 침묵이든 작은 순간들이든 진실하고 아름답게 나누고 싶다. 버니즈가 저에게 주었던 그 마음을 천천히 나누는 방식으로 여러분의 날들은 부드럽고 건강하고 빛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 고맙다 항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e0bba45085afabb3b6b5dc8204d1b0a0ab66849d588ff92ba5b55e3d59cb81" dmcf-pid="YZdUAbu5te"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다니엘, 다니엘 가족 1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치매 母에 절절 고백 "내 딸로 태어나 서러움 그만 받길" 01-12 다음 안세영에 백기 투항! 中 세계 2위, AN 맞대결 9연패→"자랑스럽다" 발언 논란…중국 "완전히 포기했네" 지적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