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김민선·이나현·김준호, 동계체전 사전경기 우승 작성일 01-12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1/12/0003608163_001_20260112203911741.jpg" alt="" /><em class="img_desc">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한 달여 앞둔 8일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이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em></span><br><br>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 남자 단거리 에이스 김준호(강원도청)가 동계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민선은 12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500m에서 38초 61로 김민지(39초39·화성시청)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김민선과 함께 밀라노 올림픽에 나서는 이나현도 여자 대학부 500m에서 38초 16으로 우승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남자 일반부 500m에선 김준호가 34초 94로 정재웅(34초96·스포츠토토)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밀라노 올림픽 남자 매스스타트에 출전하는 정재원(강원도청)은 남자 일반부 5000m에서 6분 34초 33으로 1위에 올랐다.<br><br>동계체전은 다음 달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간 열린다. 오늘 경기는 사전경기로 열렸다. 대표팀 선수들은 14일까지 열리는 동계체전 일정을 소화한 뒤 독일로 출국해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에 출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염경환, 1년 순수익만 50억 "세금이 23억, 움직이는 국세청" ('짠한형') 01-12 다음 탁구 유한나, WTT 피더 인도 대회 단·복식 우승…대회 2관왕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