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탈퇴한 다니엘 “지금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버니즈, 이건 끝이 아니다” 작성일 01-1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BpAbu5AK"> <p contents-hash="0d388c01b0bead285e4f2871a506ad7884e67f7998cb88643a989222a2e19239" dmcf-pid="Pw97E2qFab" dmcf-ptype="general">최근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고 어도어와 손해배상 소송을 벌이고 있는 걸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으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b983372aca737522f2b01017454238c909b10b7e0dd0f9c26e0affd464cba8d" dmcf-pid="Qr2zDVB3kB"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이날 오후 7시 유튜브채널 ‘다니엘 마시(Danielle Marsh)’과 인스타그램 ‘@dazzibelle를 통해 ‘버니즈에게(Dear Bunnies)’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a873dd8162729e63133ec0317a75b71999198442be67fcc604114adfcd2270" dmcf-pid="xmVqwfb0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다니엘 마시(Danielle Marsh)’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egye/20260112204606901qxih.jpg" data-org-width="1200" dmcf-mid="8ZoeHgJ6j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2/segye/20260112204606901qx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다니엘 마시(Danielle Marsh)’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20ba0bbfcc868e69560f3b92b6310153b23952c32c5c1a9a4e846db65f3c6c" dmcf-pid="yKIDBCrNAz" dmcf-ptype="general"> 앞서 다니엘은 이날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이날 오후 7시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cfcc8a275b5daee3b5dffa1e123975b15d6116880066913859d4d5283000fc87" dmcf-pid="W9Cwbhmjc7" dmcf-ptype="general">“안녕 바니즈(뉴진스 팬덤명)”이라고 말문을 연 다니엘은 곧바로 “눈물이 나지”라며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p> <p contents-hash="98fba85556fa555ad292dced69971736d9274cd7fa440394428584c26fc9d5b0" dmcf-pid="Y2hrKlsAAu"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다.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 달라졌다”며 “나는 버니즈를 떠올리면 항상 먼저 떠오르는 것은 눈빛이다. 무대 위에서 마주했던 순간들, 마음이 계속 이어져 있었던 그 느낌, 그 기억들은 지금의 나를 조용히 지탱해주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1d65b3e092f4f191205189d90dbb26cd737f4d4ce52aec909c0c3719b503a7" dmcf-pid="GVlm9SOccU" dmcf-ptype="general">또한 “나는 낯선 하늘 아래서 저 자신을 다시 만났고 버니즈를 위한 이야기도 마음 속에 남겨두었다”며 “그걸 아직 전하지는 않았지만 기다려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1417314ddaccb9f4f45dd9a08917a61562660bd77c082016eee9010bf41453" dmcf-pid="HfSs2vIkcp"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버니즈에 대한 마음을 밝혔지만, 현재 진행 중인 소송에 관해서 직접적으로 언급하진 않았다.</p> <p contents-hash="6cbcdfde4a8fca6824090dabd5a9068f44bd5b8201ecac186cdd623fd11d8d76" dmcf-pid="X4vOVTCEk0" dmcf-ptype="general">그는 “한 가지는 꼭 전하고 싶다. 지금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 그리고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며 “때가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관한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61e449bd74cdc0a03583677783cf86434030133a4606b586d5440f86b04859" dmcf-pid="Z8TIfyhDa3"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버니즈. 이건 끝이 아니다. 앞으로의 날들, 음악이든 침묵이든 작은 순간들이든 진실하고 아름답게 나누고 싶다”며 “버니즈가 나에게 주었던 그 마음을 천천히 나누는 방식으로. 여러분의 날들은 부드럽고 건강하고 빛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란다. 고맙다”라고 말을 마쳤다.</p> <p contents-hash="59f55c10e1669683e6256fa3b06279e2c9332e5dc3839cf614b1b580fe10572c" dmcf-pid="56yC4WlwAF"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둘러싼 분쟁을 벌여오던 다니엘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패소 이후 소속사로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어도어는 지난달 그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p> <p contents-hash="c3e2f18222630fd09b0c0de96f5bca1feb62f81ca5f1fd7a91882cf713b33e92" dmcf-pid="1PWh8YSrat" dmcf-ptype="general">또한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6b80640467988503b83b9d85c385541c6800a7ef387352f08bcc5aee8b6eb2ea" dmcf-pid="tQYl6Gvmc1" dmcf-ptype="general">이복진 기자 bok@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니엘, '뉴진스 퇴출' 심경 "함께하려 끝까지 싸웠다…이제 시작일 뿐" 01-12 다음 염경환, 1년 순수익만 50억 "세금이 23억, 움직이는 국세청" ('짠한형') 01-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